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팀 엔지니어 Thariq Shihipar가 쓴 에세이 'Finding Your Unknowns'가 화제예요. 모델이 좋아질수록 결과 품질을 가르는 건 모델 성능이 아니라, 당신이 프롬프트에 미처 담지 못한 '미지의 맥락'이라는 주장이에요. 한 커뮤니티 개발자가 그 방법(사각지대 훑기, 여러 시안 뽑아보기, 한 번에 하나씩 질문 주고받기, 구현 기록 남기기, 병합 전 이해도 점검 등)을 설치형 클로드 코드 스킬 8개로 옮겨 명령 두 줄이면 깔 수 있게 공개했어요. 다만 저장소는 아직 스타 1개짜리 신생·비공식이라 실사용 검증은 없어요.
용어 풀이 - CLI
- 명령어를 글자로 직접 입력해 프로그램을 다루는 방식
- MIT 라이선스
- 출처만 밝히면 자유롭게 쓰고 고치고 배포할 수 있는 느슨한 오픈소스 사용 허가
- 스킬(skill)
- 클로드 코드에 특정 작업 절차를 얹어 주는 설치형 확장 묶음
- Fable 5
- 에세이가 대상으로 삼은 앤트로픽 클로드 계열 최신 모델 이름
운영자 인사이트
에세이 자체는 앤트로픽 현직 엔지니어가 정리한 방법론이라 읽을 값어치가 분명해요. 스킬 묶음은 그걸 바로 눌러볼 얇은 실행판 정도로 보고, 8개를 통째로 깔기보다 사각지대 훑기·구현 기록처럼 끌리는 것만 골라 자기 작업 흐름에 심어보는 게 실속 있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원 저장소(스킬 8개) 에세이의 방법을 설치형 스킬 8개(blindspot-pass, brainstorm-prototypes, interview-me, reference-hunt, implementation-plan, implementation-notes, pitch-packager, change-quiz)로 옮긴 곳인데, MIT 허가·스타 1·포크 0·이슈 0의 신생 커뮤니티 저장소예요. GitHub
원본 보기 (reddit:claudeai)
클로드 데스크톱의 새 기능 'Cowork'가 명령·코드를 실행할 때 맥의 애플 가상화 프레임워크(Virtualization.framework)로 완전한 우분투 22.04 ARM64 가상머신(VM)을 통째로 띄운다는 사실을, 여러 보안 연구자가 앱 지원 폴더의 10GB 번들과 최소화된 자바스크립트를 실행 없이 정적으로 뜯어보며 확인했어요. VM 안에서는 coworkd(내부명 sdk-daemon)라는 Go 데몬이 vsock으로 호스트와 통신하며 프로세스 생성·종료·마운트·입출력을 중계하는데, 이 데몬은 root로 돌면서 systemd 보안 강화 옵션을 오히려 꺼둔 상태예요(격리 경계를 VM 자체에 두는 설계). 앤트로픽 공식 문서도 '셸 명령과 코드는 별도 리눅스 VM 안에서 실행된다'고 밝혀 핵심 구조가 교차 확인돼요.
용어 풀이 - VM
- 가상머신 — 진짜 컴퓨터를 소프트웨어로 통째로 흉내 낸 격리된 실행 환경
- RPC
- 원격 프로시저 호출 — 다른 프로세스·기기의 함수를 내 것처럼 불러 쓰는 통신 방식
- 데몬(daemon)
- 화면 없이 뒤에서 계속 도는 백그라운드 프로그램
- vsock
- 가상머신과 호스트를 네트워크 없이 바로 잇는 전용 통신 통로
- systemd
- 리눅스에서 서비스·데몬을 켜고 관리하는 기본 관리자
- root
- 리눅스의 최고 관리자 권한 — 사실상 뭐든 할 수 있는 계정
-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 한 컴퓨터 위에 여러 가상머신을 띄우고 돌리는 토대 소프트웨어
- gVisor
- 프로그램이 커널에 직접 닿지 못하게 가로막는 구글의 보안 격리 계층
- 정적분석
-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고 코드·파일만 뜯어보며 분석하는 방법
운영자 인사이트
자율 에이전트에 실행 권한을 줄 땐 '얌전히 굴겠다'는 약속이 아니라 '가둘 벽'으로 막는다는 설계 철학이 드러나요 — 컨테이너·프로세스 샌드박스가 아니라 하이퍼바이저 VM 자체를 경계로 삼고, 그 안은 root로 느슨하게 두죠. 대신 로그가 모두 읽기 가능(644)에 삭제해도 남는 점은 프라이버시 관점에서 따져볼 지점이에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원문 해설(대중적) 10GB VM 번들을 발견하고 '자율성만큼의 격리 벽이 필요하다'는 관점으로 풀어낸 해설이에요. The First Derivative (Substack)
- 공식 아키텍처 앤트로픽 공식 문서가 셸 명령·코드는 맥은 애플 가상화, 윈도우는 Hyper-V, 리눅스는 QEMU로 띄운 별도 리눅스 VM에서 돈다고 밝혀요. Anthropic Claude Help Center
- 보안 심층 리버싱 coworkd가 root로 돌며 systemd 하드닝을 꺼둔 점, VM엔 직접 인터넷이 없고 로그가 삭제 후에도 남는 위험까지 짚어요. Pluto Security
- 정적분석·리눅스 이식 최소화된 자바스크립트를 복원해 vsock RPC와 VM 부팅 흐름을 정리하고 리눅스에서 돌릴 가능성까지 실험해요. aaddrick.com
- 실무 확인(번들 위치·우분투 버전) VM 번들 위치와 우분투 22.04 ARM64, 세션별 비권한 UID로 한 번 더 가두는 이중 샌드박스를 확인해요. pvieito.com
- 커뮤니티 반응 엔지니어들은 접근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클로드 코드엔 어차피 샌드박스가 필요했다'며 도커·데브컨테이너 대안을 나눠요. Hacker News
원본 보기 (reddit:claudeai)
'Claude Code install' 같은 검색어를 넣으면 맨 위 스폰서(구글 광고) 자리에 공식 문서를 그대로 베낀 가짜 설치 페이지가 뜨고, '복사' 버튼의 설치 한 줄만 악성 명령으로 바꿔치기해요. 맥에서는 Base64로 숨긴 명령이 백도어와 정보탈취 악성코드(Amatera·ACRStealer·MacSync 등)를 내려받아 브라우저 비밀번호·쿠키·세션과 macOS 키체인, 암호화폐 지갑까지 훔쳐요. Malwarebytes·Bitdefender·Trend Micro·Forbes 등이 3월부터 실재를 확인했고, 사칭 도메인이 88개 넘게 발견됐어요.
용어 풀이 - 인포스틸러(infostealer)
- 브라우저 비밀번호·쿠키·인증정보를 몰래 빼내는 정보탈취 악성코드
- 멀버타이징(malvertising)
- 정상 광고망을 이용해 악성 사이트로 유인하는 악성 광고 수법
- 키체인(Keychain)
- macOS가 비밀번호·인증서를 저장해 두는 잠금 저장소
- curl|bash 원라이너
- 인터넷 주소의 스크립트를 내려받아 곧바로 실행하는 한 줄 설치 명령
운영자 인사이트
설치는 검색 스폰서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공식 문서(code.claude.com/docs)를 주소창에 직접 입력해 여세요. 정품 설치 명령은 claude.ai·claude.com·anthropic 도메인에서만 나오니(예: `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sh | bash`, `brew install --cask claude-code`), 붙여넣기 전에 도메인 철자를 반드시 확인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위협 실재·공격 흐름 검색 스폰서 광고로 공식 문서를 베낀 가짜 설치 페이지를 띄우고 설치 한 줄만 악성 명령으로 바꿔치기하는 수법을 확인했어요. Malwarebytes
- 악성코드·감염 체인 분석 맥에서 Base64로 숨긴 명령이 Mach-O 백도어를 내려받아 원격 조종과 정보탈취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분석했어요. Bitdefender Labs
- 캠페인 규모·명칭 'InstallFix' 캠페인으로 Claude Code 외에 Cline·JetBrains 등 개발도구까지 사칭하며 가짜 도메인이 88개 넘게 발견됐어요. eSecurity Planet
- 공식 안전 설치 경로 정품 설치는 공식 문서에서 claude.ai·claude.com 도메인 명령(네이티브·Homebrew·WinGet)으로만 받도록 안내돼요. Anthropic Claude Code Docs
- 추가 확인(주의보) 가짜 Claude Code 설치 공격이 실제로 확인됐다며 개발자에게 주의를 당부했어요. Forbes
원본 보기 (reddit:claudeai)
Fable 5가 7월 7일부터 구독 기본 제공에서 빠지고 종량제(쓴 만큼 크레딧을 깎는 방식)로 바뀌면서, 개발자들이 비싼 Fable로는 설계·계획 문서만 뽑고 실제 구현은 값싼 Opus·Sonnet으로 넘기는 모델 나눠 쓰기(라우팅)로 대응하고 있어요. reddit뿐 아니라 여러 블로그가 7월 초에 같은 패턴(계획은 Fable, 구현은 저가 모델, 최종 검토만 다시 Fable)을 잇달아 정리했고, 자기 사용량을 모델별로 비교해 어디에 돈이 드는지 짚어 주는 무설치 로컬 대시보드까지 나왔어요.
용어 풀이 - 모델 라우팅(model routing)
- 작업 성격에 따라 비싼 모델·싼 모델을 나눠 쓰도록 배분하는 것
- 종량제(usage credits)
- 구독 기본 제공에서 빠져, 쓴 만큼 크레딧으로 따로 돈을 내는 요금제
운영자 인사이트
종량제로 바뀌면 '어떤 작업에 어떤 모델을 쓰느냐'가 곧 비용이라, 설계·계획만 상위 모델에 맡기고 반복 구현은 저가 모델로 분리하는 라우팅을 팀 기본 규칙으로 정해두면 체감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설계는 Fable·구현은 저가 모델 비싼 Fable엔 설계·작업 규칙 문서만 맡기고 값싼 모델로 구현을 넘겨 하루 수백 달러를 아꼈다는 실전 워크플로예요. Abhijay Vuyyuru (Substack)
- 3단계 라우팅 Fable 재개 후 '탐색은 저가 모델·계획은 Fable·구현/검증은 Opus·Sonnet'으로 단계를 나누는 코딩법을 정리했어요. Wavect Blog
- 사용량 비교 도구 내 클로드 코드 기록에서 Fable·Opus·Sonnet 사용량을 비교해 어디에 돈이 드는지 보여 주는 로컬 대시보드까지 나왔어요. GitHub
원본 보기 (reddit:claudeai)
tela 는 직접 서버에 올려 쓰는 마크다운 팀 위키인데, 백엔드에 MCP 서버가 들어 있어서 클로드 같은 도우미가 위키를 검색·읽기·작성하고 도구마다 권한을 따로 줄 수 있어요. 'Atlas' 기능은 깃 저장소나 지라를 읽어 실제 코드 구조(라우트·환경변수)에 맞춰 출처를 붙인 문서를 자동으로 초안 잡고, 빠진 부분을 파일 위치까지 짚어줘요.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을 다 담고 라이선스는 AGPL-3.0 오픈코어인데, 2026년 5월에 만들어진 아주 새 프로젝트라 스타 7개·포크 0개로 실사용 검증은 아직 거의 없어요.
용어 풀이 - MCP
- Model Context Protocol. AI 도우미를 외부 도구·데이터에 표준 방식으로 연결하는 규약이에요.
- AGPL-3.0
- 네트워크로 서비스만 해도 소스 코드를 공개해야 하는 강한 오픈소스 라이선스예요.
- 오픈코어
- 핵심 기능은 오픈소스로 풀고 기업용 고급 기능만 유료로 파는 사업 방식이에요.
- PAT
- 개인 접근 토큰. 비밀번호 대신 발급받아 프로그램·도구가 대신 인증하게 하는 열쇠예요.
운영자 인사이트
문서가 코드를 못 따라가는 게 늘 골칫거리였는데, 코드·지라에서 출처 붙은 초안을 자동으로 뽑고 클로드가 MCP로 직접 고쳐 쓰게 한 접근은 눈여겨볼 만해요. 다만 나온 지 두 달도 안 된 초기 프로젝트라, 사내 도입보다는 자체 호스팅으로 한번 굴려보며 지켜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저장소·성숙도·라이선스 AGPL-3.0 오픈코어에 Go+PostgreSQL 기반이고, 2026년 5월 생성·스타 7개·포크 0개·이슈 0개라 아직 초기 단계예요. GitHub
- 제품 소개·기능·요금 Atlas 자동 문서화, 읽기·쓰기·관리로 권한을 나눈 39개 MCP 도구, 무료~팀 클라우드 요금제까지 소개해요. telawiki.com (공식 사이트)
- MCP 동작·권한 모델 MCP 서버를 백엔드(/api/mcp)에 내장하고, 개인 토큰·OAuth 인증에 도구별 쓰기 권한을 서버에서 강제해요. GitHub (README)
원본 보기 (reddit:claudeai)
Peek-CLI는 크롬 확장과 명령줄 도구를 함께 써서, 열려 있는 브라우저 탭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클로드 코드 같은 코딩 도우미에게 넘겨줘요. 확장과 도구 사이는 웹소켓(WebSocket) 실시간 연결로 잇고, 화면을 읽기만 할 뿐 브라우저를 조작하거나 스크립트를 심지는 못하게 막아 권한 범위를 좁혔어요. `peeked start`로 연결을 켜고 `peeked list`로 탭을 확인한 뒤 `peeked at [주소]`로 원하는 화면을 JPG로 저장하는 식이에요.
용어 풀이 - CLI
- 명령줄 도구. 터미널에 명령어를 입력해 쓰는 프로그램이에요
- WebSocket
- 웹소켓. 브라우저와 서버가 실시간으로 양방향 데이터를 주고받는 연결이에요
운영자 인사이트
코딩 도우미가 코드만 읽던 한계를 넘어 실제 렌더링된 화면을 눈으로 확인하게 해주는 접근이라, UI 디버깅이나 화면 확인 작업에서 사람이 캡처를 붙여넣던 수고를 줄여줄 수 있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저장소(실체) 크롬 확장이 탭 스크린샷을 웹소켓으로 도구에 보내고 화면 읽기만 허용해요. MIT 라이선스에 별 38개, 커밋 52개, v0.2.0(7월 3일)까지 나왔고 크롬 웹스토어에도 등재됐어요. GitHub
- 커뮤니티 반응 해커뉴스 Show HN에 올라왔지만 점수 5점·댓글 0개로 반응은 아직 적어요. Hacker News
원본 보기 (hn:claude-code)
HN에 올라온 '대기업 AI 에이전트에 AI 연구 지식재산을 맡기지 마라'는 글이 댓글에서 대체로 공감을 얻었어요(17점·댓글 6개로 규모 자체는 작아요). 다만 실제 정책을 보면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와 오픈에이아이 챗지피티·코덱스 모두 기업·엔터프라이즈·API 플랜에서는 입력한 코드나 프롬프트를 기본적으로 학습에 쓰지 않고, 쓰려면 조직이 따로 동의(옵트인)해야 해요. 반면 개인용 플랜(Free·Pro·Max 등)은 학습에 쓸지 사용자가 선택하게 되어 있고, 학습을 꺼도(옵트아웃) 안전검토로 표시된 대화는 예외적으로 학습·보존될 수 있어요. 그래서 무엇을 어느 플랜에 넣느냐가 실무에서 중요해요.
용어 풀이 - IP(지식재산)
- 회사가 가진 아이디어·소스코드·설계처럼 독점적으로 보호하려는 자산이에요.
- 옵트인 / 옵트아웃
- 옵트인은 기본은 꺼져 있고 켜야 적용, 옵트아웃은 기본은 켜져 있고 꺼야 빠지는 방식이에요.
- ZDR(데이터 무보존)
- 입력·출력을 서버에 남기지 않는 옵션으로, 앤트로픽은 자격 요건을 갖춘 엔터프라이즈 조직에 제공해요.
- ToS(이용약관)
- 서비스 사용 조건을 정한 문서로, 데이터 사용 범위도 여기서 규정해요.
운영자 인사이트
핵심 코드·지식재산은 학습 제외가 보장되는 기업·상용 플랜에서만, 가능하면 데이터 무보존(ZDR) 옵션까지 켜서 다루고, 개인용 플랜은 학습 옵트아웃을 켜되 안전검토 예외가 남으니 민감 자산은 아예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담론 원문 AI 연구 아이디어를 대기업 AI 도구에 넣지 말라는 경계 글로, 댓글은 대체로 공감했지만 규모는 작아요. Hacker News
- 정책(앤트로픽) 기업·엔터프라이즈·API 플랜은 코드·프롬프트를 기본적으로 학습에 안 쓰고, 개인용 플랜은 사용자가 학습 여부를 선택해요. Claude Code Docs (Anthropic)
- 옵트아웃의 한계 학습을 꺼도 안전검토로 표시된 대화는 예외적으로 학습·보존될 수 있다는 앤트로픽 프라이버시 정책 예외를 짚어요(2026-07-07 발효). TechCoffeeHouse
원본 보기 (hn:claude-code)
플래노테이터는 AI 코딩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과 코드 변경을 브라우저에서 사람이 검토·주석하고, 그 피드백을 클릭 한 번으로 다시 에이전트에 돌려보내는 오픈소스 리뷰 도구예요. 로컬 변경(git·jj·p4), 깃허브·깃랩 PR, 파일·폴더, 에이전트가 만든 HTML까지 리뷰하고, 파일 변경 요약과 나란히 보기(diff)를 제공해요. 클로드 코드·코덱스·코파일럿 등 9개 이상 에이전트와 슬래시 명령·플러그인·플랜 모드 훅으로 연동하고, 깃허브 별 6.8천 개·v0.22.0으로 활발하며 아파치 2.0/MIT 이중 라이선스에 로컬 실행·공유는 종단간 암호화예요.
용어 풀이 - diff
- 코드 변경 전후를 비교해 보여주는 표시
- PR(풀 리퀘스트)
- 코드 변경을 합쳐달라고 요청하는 절차
- jj(Jujutsu)
- 깃과 호환되는 새 버전 관리 도구
- p4(Perforce)
- 대형 코드베이스용 상용 버전 관리 도구
- 종단간 암호화(E2E)
- 보내는 쪽과 받는 쪽만 내용을 풀 수 있게 하는 암호화
운영자 인사이트
에이전트가 코드를 빨리 쏟아낼수록 리뷰가 병목이 되는데, 실행 전 계획 단계부터 사람이 주석을 달아 되먹이는 '가드레일'을 여러 에이전트 공통 워크플로로 표준화하려는 시도예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소스·성숙도 별 6.8천·포크 483·이슈 88, v0.22.0(2026-07-05)까지 활발한 릴리스에 아파치 2.0/MIT 이중 라이선스예요. GitHub
- 공식 소개·기능 계획을 실행 전에 주석하고 diff를 PR처럼 리뷰해 피드백을 곧장 에이전트로 되돌리며, 로컬 실행·암호화 공유를 내세워요. Plannotator 공식 사이트
- 커뮤니티(Show HN) '가이드형 코드리뷰' Show HN 글은 4점·댓글 1개로, AI가 코드량만 늘리지 말고 리뷰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회의적 반응이 달렸어요. Hacker News
원본 보기 (hn:claude-code)
storybloq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코덱스(Codex) 세션이 끝나도 프로젝트 상태를 저장소 안 `.story` 폴더(JSON·마크다운 파일)에 남겨, 다음 세션이 이전 작업을 그대로 이어받게 하는 세션 관리 도구예요. 티켓·이슈·인수인계(핸드오버)·로드맵을 깃(git)으로 함께 추적하고, 명령줄 도구·MCP 서버(도구 53개)·`/story` 스킬·맥(Mac) 앱으로 구성돼요. 'AI가 계획하면 두 번째 AI가 검토하는' 리뷰 루프와 계획→구현→테스트→검토→커밋을 자동으로 도는 모드도 있지만, 특정 모델(Fable·Opus)을 지정하지 않아 어떤 모델과도 쓸 수 있는 모델 중립 도구예요.
용어 풀이 - MCP
- AI 모델과 외부 도구·데이터를 잇는 표준 연결 방식(Model Context Protocol)
- CLI
- 터미널에서 명령어로 조작하는 도구(명령줄 도구)
운영자 인사이트
'한 AI가 계획하고 다른 AI가 검토'하는 리뷰 루프를 갖춰 비싼 모델로 설계하고 값싼 모델로 구현하는 요즘의 모델 나눠 쓰기 흐름과 맞물리지만, 도구 자체는 모델을 가리지 않는 세션 연속성 인프라예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저장소(1차) 티켓·이슈·인수인계를 `.story` 폴더에 남겨 세션을 잇는 명령줄 도구·MCP 서버·스킬·맥 앱 구성이에요. 스타 646개, 정식 릴리스 v1.5.0(2026-07-05), 라이선스는 PolyForm Noncommercial(상업용 별도 계약)이에요. GitHub
- 제품 소개 페이지 'AI가 계획하면 두 번째 AI가 검토한다'는 리뷰 루프를 내세우지만 특정 모델(Fable·Opus)은 지정하지 않아요. 맥 앱스토어로 무료 배포돼요. Storybloq
- 비용 라우팅 트렌드 맥락 Fable 5는 7/7부터 종량제($10/$50)로 바뀌어, 비싼 Fable로 설계하고 값싼 Opus·Sonnet으로 구현해 나눠 쓰는 모델 경로 배분(라우팅)이 확산 중이에요. MindStudio
원본 보기 (reddit:claudeai)
클로드·커서·VS Code·Codex 등 20개가 넘는 AI 클라이언트마다 같은 MCP 서버를 다시 등록하고, API 키를 각 클라이언트 설정 파일에 평문으로 흩뿌리던 번거로움을 없애려는 도구예요. 로컬에서 도는 게이트웨이 하나를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두고, 키는 운영체제 키체인에 한 번만 저장해 호출 시점에 주입해요(설정 파일·클라우드에 남기지 않음). 여기에 서버의 전체 도구 목록 대신 검색용 메타 도구 몇 개만 노출하는 '레이지 디스커버리'로 토큰을 최대 91%까지 아낀다고 밝히며, MIT 라이선스·로컬 우선(클라우드·계정 없음)으로 윈도·맥·리눅스용 서명 설치본을 제공해요.
용어 풀이 - MCP
- AI 모델을 외부 도구·데이터에 붙여주는 연결 규격(Model Context Protocol)
- API 키
- 프로그램끼리 인증할 때 쓰는 비밀 문자열
- 게이트웨이
- 클라이언트와 여러 서버 사이에서 요청을 한곳으로 받아 넘겨주는 중계 지점(gateway)
- 키체인
- 운영체제가 비밀번호·키를 암호화해 보관해주는 금고 기능(keychain)
- 레이지 디스커버리
- 도구를 미리 다 올리지 않고 필요할 때만 찾아 불러오는 방식(lazy discovery)
운영자 인사이트
여러 AI 코딩 도구를 함께 쓰며 MCP 키를 설정 파일마다 평문으로 두던 사람에겐 실질적으로 가려운 곳을 긁어주지만, 공개 1주가량·별 70여 개의 초기 단계라 실사용 전 검증 부담은 감안하는 게 좋아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기능·성숙도 로컬 우선 MCP 게이트웨이로 20여 개 클라이언트를 지원하고 MIT·타우리(러스트) 기반인데, 별 70여 개·공개 1주가량의 초기 단계예요. GitHub
- 키 보관 방식 API 키를 운영체제 키체인에 한 번만 저장하고 호출 시점에 주입해 클라이언트 설정 파일·클라우드에는 남기지 않아요. Toolport 공식 사이트
- 토큰 절감(레이지 디스커버리) 전체 도구 목록 대신 검색용 메타 도구 몇 개만 노출해 같은 작업 성공률에서 토큰을 최대 91%까지 줄인다고 설명해요. Toolport 공식 블로그
원본 보기 (reddit:claude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