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공식 문서를 보면 세션 도중 HTTP·SSE 방식 MCP 서버가 끊기면 1초에서 시작해 두 배씩 늘리며 다섯 번까지 자동으로 다시 붙고, 다섯 번 다 실패하면 실패 표시를 달아 /mcp에서 손으로 다시 붙여야 해요. 반면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stdio 서버는 자동 재연결 대상이 아니라서, 중간에 죽으면 그 서버의 도구 호출은 클로드 코드를 완전히 재시작할 때까지 계속 실패해요 — 7월 30일 올라온 공식 저장소 이슈가 자동 재연결과 재접속 명령을 요청했지만 아직 열려 있어요. 도구가 계속 실패한다고 세션이 스스로 멈추지는 않아서, 자리를 비운 사이 실패한 호출을 되풀이하면 그만큼 한도가 깎여요.
용어 풀이
- MCP
-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AI 도구를 외부 서비스·데이터에 붙여 주는 표준 연결 규격
- stdio
- 표준 입출력. 내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을 직접 띄워 입출력으로 주고받는 연결 방식
- SSE
- 서버 전송 이벤트. 서버가 열어 둔 연결로 데이터를 계속 밀어 주는 웹 방식
운영자 인사이트
오래 자리를 비울 세션이면 stdio 서버를 HTTP로 바꾸거나, PostToolBatch·Stop 훅에서 도구 실패가 몇 번 이어질 때 continue:false 로 끊게 걸어 두세요. auto 모드의 '3연속·누적 20회' 자동 중단은 분류기가 막은 횟수라 도구 실패에는 안 걸리고, 비용 상한은 사용 크레딧 월 한도로 따로 걸어야 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아직 안 고쳐진 빈자리 stdio 서버가 죽으면 다시 띄우지 않아 재시작 전까지 그 서버 도구가 전부 실패한다며 자동 재연결이나 claude mcp reconnect 명령을 요청한 이슈로, 7월 30일에 올라와 아직 열려 있어요. GitHub
- 붙어 있는데 계속 실패하는 경우 이틀쯤 켜 둔 프로세스에서 커넥터가 물려 7시간 동안 도구 호출 13번이 모두 실패했는데 /mcp 표시는 내내 정상이었고, 프로세스를 완전히 다시 띄워야 풀렸어요. GitHub
- 돈 상한 거는 법 사용 크레딧은 월 지출 상한을 직접 정할 수 있고, API 조직은 워크스페이스 지출 상한, 팀·기업 플랜은 조직·그룹·구성원 단위로 상한을 걸어요. Anthropic
- 자동 중단은 '막힌 횟수'만 세요 auto 모드는 분류기가 3번 연속 또는 누적 20번 막으면 멈추고 다시 물어보지만, 이 숫자는 바꿀 수 없고 도구가 실패한 횟수는 세지 않아요. Anthropic
- 훅으로 직접 세우기 훅이 continue:false 를 돌려주면 세션을 세울 수 있고, PostToolBatch 훅은 다음 모델 호출 전에 에이전트 반복 자체를 끊어요. Anthr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