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는 로컬에 남는 세션 대화 기록을 시작할 때마다 점검해서, cleanupPeriodDays 기본값인 30일이 지나면 경고 없이 지워요. 앤트로픽 공식 문서에도 '시작 시 오래된 세션 파일을 삭제한다'고 나와 있는데, 지난 5월 올라온 깃허브 이슈에서는 실제로 30일보다 훨씬 이전 시점까지 예상 밖으로 지워진 사례가 보고됐고 두 달 가까이 공식 답변 없이 열려 있어요. 기록을 오래 보관하려면 settings.json에서 cleanupPeriodDays 값을 30보다 크게 올리면 되는데, 0으로 두면 예전엔 저장 자체가 조용히 꺼졌었고 지금은 값 자체가 거부되니 대신 충분히 큰 숫자를 넣어야 해요.
용어 풀이
- cleanupPeriodDays
- 로컬에 저장되는 세션 대화 기록을 며칠간 보관할지 정하는 설정 값. 기본 30일
- settings.json
- 클로드 코드 동작을 세부 조정하는 설정 파일. 사용자·프로젝트·관리자 단위로 존재
운영자 인사이트
장기 프로젝트나 중요한 디버깅 세션 기록을 나중에 다시 참고할 생각이라면, 지금 settings.json에서 cleanupPeriodDays를 365처럼 넉넉한 값으로 미리 올려두고 중요한 대화는 따로 백업해두는 게 안전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원본 버그 신고 5월 중순에 올라온 이 이슈는 30일 보존 기본값보다 더 오래전 시점까지 예상 밖으로 지워진 구체적 사례를 날짜와 함께 신고했고, 두 달 가까이 지난 지금도 공식 답변 없이 열려 있어요. GitHub
- 커뮤니티 제보(해커뉴스) 해커뉴스에 이 문제를 공유한 사람은 본인이 겪은 데이터 손실을 언급하면서, 기록을 지키려면 cleanupPeriodDays 값을 바꿔야 한다고 알렸어요. Hacker News
- 공식 문서 확인 앤트로픽 공식 설정 문서에는 cleanupPeriodDays 기본값이 30일이고, 시작할 때마다 오래된 세션 파일이 지워진다고 분명하게 적혀 있어요. Claude Code Docs
- 과거 유사 버그 예전에는 cleanupPeriodDays를 0으로 두면 오히려 기록 저장 자체가 조용히 꺼지는 버그가 있었는데, 지금은 0을 넣으면 오류로 막아서 그 문제는 해결됐어요. Git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