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가 스스로 쌓는 자동 메모리의 목차 파일 MEMORY.md는 세션 시작 때 앞에서부터 200줄 또는 25KB까지만 읽고, 새 기억은 파일 아래쪽에 쌓이기 때문에 상한을 넘기면 가장 최근에 저장한 항목부터 안 읽혀요. 다만 '문서화되지 않았다'는 부분은 지금은 맞지 않아요 — 공식 메모리 문서에 상한이 그대로 적혀 있고, 조용히 잘리던 동작도 7월 14일 v2.1.210부터 쓰기 시점에 에러를 내도록 바뀌었어요. 상한을 없애 달라는 요청과 메모리 운영 체계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 이슈는 그보다 앞선 5월에 모두 '계획 없음'으로 닫힌 상태예요.
운영자 인사이트
쓰는 쪽 상한과 읽는 쪽 상한이 어긋나면 데이터가 조용히 사라진다는, 흔한 설계 함정이에요. 클로드 코드를 2.1.210 이상으로 올려 두고, MEMORY.md는 항목당 한 줄짜리 목차로만 유지하면서 상세 내용은 주제별 파일로 내리는 게 안전해요. CLAUDE.md는 이 상한을 받지 않으니, 팀 규칙처럼 반드시 지켜야 하는 건 자동 메모리가 아니라 CLAUDE.md나 훅에 두는 게 맞고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문서 — 실제 상한 세션이 시작될 때 MEMORY.md는 앞에서부터 200줄 또는 25KB 중 먼저 걸리는 쪽까지만 읽고 그 뒤는 안 불러온다고 명시돼 있어요. Claude Code 공식 문서
- 문서화·경고 요청이 '계획 없음'으로 닫힘 상한을 문서에 적고 초과 시 경고해 달라는 이슈는 2월에 열려 5월 11일 '계획 없음'으로 닫혔어요. GitHub
- 메모리 운영 체계 요청도 '계획 없음' 오래 쓰는 사용자를 위한 메모리 정리·감사 기능 요청은 5월 1일 '계획 없음'으로 닫혔어요. GitHub
- 실제 손실 사례 석 달 쓰다 221줄이 된 파일에서 가장 최근 21줄이 통째로 안 읽혔다는 재현 보고예요. GitHub
- 조용한 잘림은 해소됨 — v2.1.210 7월 14일 배포판부터 상한을 넘기는 메모리 쓰기는 조용히 잘리는 대신 명시적인 에러를 내요. Git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