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 2026년 8월 5일 ★★★★★

워크트리로 격리한 세션이 메인 체크아웃을 망가뜨리는 깃 명령을 실행할 수 있었어요 — 2주 전 v2.1.216이 서브에이전트 몫만 막았던 그 경계예요

8월 4일 나온 클로드 코드 v2.1.222가 워크트리로 격리한 세션과 그 서브에이전트가 메인 체크아웃을 망가뜨리는 깃 명령을 실행할 수 있던 문제를 고쳤고, 격리가 이제 모든 세션 종류의 파일 수정과 Bash에도 적용돼요. 7월 20일 v2.1.216이 서브에이전트가 git -C·--git-dir·GIT_DIR로 깃을 공유 체크아웃 쪽으로 돌리던 경로를 이미 막았는데, 세션 자신이 뚫려 있던 몫은 그때 안 막혔던 거예요. 같은 릴리스에서 PreToolUse 자동 허용 훅이 배경 에이전트 작업(요약·압축·이름 바꾸기)에서 도구 제한을 건너뛰던 문제도 고쳤고, 둘 다 보안 권고(GHSA) 없이 릴리스 노트 한 줄로 나갔어요.

용어 풀이
워크트리
같은 저장소 이력을 공유하면서 별도 폴더·브랜치로 따로 떼어 놓은 작업 공간. 파일은 나뉘지만 .git 폴더는 하나를 같이 씀
PreToolUse
도구가 실제로 실행되기 직전에 끼어들어 허용·차단·되물음을 결정하는 훅
GHSA
깃허브 보안 권고(GitHub Security Advisory). 저장소별로 취약점과 심각도를 공식 공개하는 번호
운영자 인사이트

워크트리 격리를 '에이전트가 메인을 못 건드린다'는 안전장치로 믿고 있었다면 v2.1.222로 올리세요 — 데스크톱 앱은 새 세션마다 워크트리를 자동으로 주니 직접 켠 적이 없어도 해당돼요. 워크트리는 파일만 나눌 뿐 .git 폴더는 메인과 함께 쓰니, 격리 자체를 파괴적 깃 명령의 방어선으로 두지 마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문서가 밝힌 구조 워크트리는 파일과 브랜치만 따로 쓰고 저장소의 .git 폴더는 메인 체크아웃과 공유하며, 샌드박스도 그 쓰기를 일부러 허용해 워크트리 안에서 git commit이 되게 해 놨어요. Anthropic
  • 2주 전 반쪽 수정 7월 20일 v2.1.216은 워크트리로 격리한 서브에이전트가 git -C·--git-dir·GIT_DIR/GIT_WORK_TREE로 깃을 공유 체크아웃에 돌리던 경로만 막았어요. GitHub
  • 보안 권고는 안 붙었어요 이 저장소 보안 권고 목록에는 8월 5일까지 6월 25일자 건이 최신이라 v2.1.222 수정에 붙은 권고는 없는데, 정작 그 6월 건이 '깃 워크트리 경로 혼동으로 샌드박스를 벗어난다'는 높음 등급 권고예요. GitHub

원본 보기 (github-releases:claude-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