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8월 5일 터미널에서 도는 코딩 에이전트 뮤즈 코드(Muse Code)를 베타로 열었어요. 맥과 리눅스만 지원하고, 에이전트와 함께 훈련했다는 뮤즈 스파크 1.2 모델을 쓰는데 가중치는 안 풀고 API로만 내줘요. 메타가 발표에 실은 성적표는 터미널벤치(Terminal-Bench) 2.1에서 82.9 대 클로드 코드(오푸스 5) 86.7, DeepSWE 1.1에서 59.3 대 65.0, 메타 사내 평가에서 70.6 대 79.4로 셋 다 뒤졌고, 대신 값을 앞세웠어요 — 100만 토큰당 입력 1.25달러·출력 4.25달러인데, 프롬프트를 모델 개선에 쓰게 두면 0.10달러·0.20달러로 내려가요.
용어 풀이
- Terminal-Bench
- 터미널에서 실제 작업을 끝까지 시켜 보는 코딩 에이전트 평가 기준
- DeepSWE
- 실제 저장소의 이슈를 고치게 시켜 채점하는 에이전트 코딩 평가 기준
- API
- 프로그램끼리 기능을 주고받는 연결 창구. 모델을 내려받지 않고 원격 호출로만 쓴다
운영자 인사이트
싼 요금제의 진짜 값은 우리 코드 프롬프트예요 — 0.10달러 줄에 서면 메타가 그 데이터로 모델을 고치고, 기본 요금제만 프롬프트를 학습에서 빼 줘요. 사내 코드가 오가는 자리라면 1.25달러가 실제 단가고, 그 값이면 메타 자기 평가에서도 앞선 쪽과 다시 견줘 봐야 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벤치마크 — 메타 자기 차트에서도 뒤져요 터미널벤치 2.1 82.9 대 86.7, DeepSWE 1.1 59.3 대 65.0, 메타 사내 평가 70.6 대 79.4로 클로드 코드(오푸스 5)에 셋 다 졌어요. Yahoo Tech
- 가격 — 싼 요금제는 데이터와 맞바꿔요 기본은 입력 1.25달러·출력 4.25달러인데, 데이터를 모델 개선에 쓰게 허락하는 기여자 요금제는 0.10달러·0.20달러예요. Unite.AI
- 제품 형태 — 하위 에이전트를 따로 떼어 굴려요 명령어 한 줄로 깔고, 하위 에이전트를 각자 격리된 디렉터리에서 병렬로 돌려 작업 중인 사본을 안 건드려요. TechCrunch
- 외부 판매처 — 사양을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오픈라우터에도 8월 5일자로 올라왔고, 문맥 길이 100만 토큰에 1.25달러·4.25달러가 그대로 적혀 있어요. OpenRou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