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 2026년 8월 9일 ★★★★

CI에 넣어 둔 클로드 코드 1년짜리 토큰이 401 한 번에 저장된 로그인의 짧은 토큰으로 바뀌었어요 — 8월 8일 v2.1.225에서 고쳤어요

`claude setup-token`으로 만드는 1년짜리 CLAUDE_CODE_OAUTH_TOKEN은 인증 우선순위에서 바로 아래가 저장된 로그인이라, 잠깐 뜬 401 한 번에 그 짧은 토큰으로 갈아 끼워졌고 사람 없이 도는 세션은 프로세스를 다시 띄우기 전까지 계속 실패했어요. 같은 판에 사내 게이트웨이 지출 한도 표시도 들어가, 한도에 걸리면 한도 금액·초기화 시각·운영자가 적어 둔 메시지까지 보여 줘요 — 대신 게이트웨이 서버도 2.1.225로 올려야 해요. `claude agents`도 이제 믿지 않는 폴더에서 확인 창을 띄우고, 1시간 39분 뒤 나온 v2.1.226은 무엇을 고쳤는지 적지 않았어요.

용어 풀이
CI
코드가 올라올 때마다 자동으로 빌드·시험을 돌리는 서버 자동화
OAuth
비밀번호 대신 발급받은 증표로 접근 권한을 넘겨주는 로그인 방식
UTC
세계 표준시. 한국 시간보다 9시간 느림
운영자 인사이트

자체 러너나 개발자 노트북처럼 `/login` 기록이 함께 남아 있는 기계에서 setup-token 값을 쓰고 있다면 이번 판을 먼저 올리세요 — 우선순위상 이 토큰 바로 아래가 저장된 로그인이라 401 한 번이면 그쪽으로 내려앉고, 이전 판에서는 프로세스를 다시 띄우기 전까지 회복되지 않아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그 토큰이 인증 순서 어디에 놓이나 `claude setup-token`이 찍어 주는 1년짜리 토큰은 인증 우선순위 5번이고, 바로 다음 6번이 저장된 로그인이에요. Anthropic
  • 게이트웨이 지출 한도가 실제로 하는 일 한도를 넘기면 게이트웨이가 429에 'spend limit reached'를 실어 막고, 한도는 UTC 자정 기준으로 초기화돼요. Anthropic
  • 1시간 39분 뒤 나온 후속판 v2.1.226은 '버그 수정과 안정성 개선' 한 줄만 적어 무엇이 바뀌었는지 공개하지 않았어요. GitHub

원본 보기 (github-releases:claude-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