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setup-token`으로 만드는 1년짜리 CLAUDE_CODE_OAUTH_TOKEN은 인증 우선순위에서 바로 아래가 저장된 로그인이라, 잠깐 뜬 401 한 번에 그 짧은 토큰으로 갈아 끼워졌고 사람 없이 도는 세션은 프로세스를 다시 띄우기 전까지 계속 실패했어요. 같은 판에 사내 게이트웨이 지출 한도 표시도 들어가, 한도에 걸리면 한도 금액·초기화 시각·운영자가 적어 둔 메시지까지 보여 줘요 — 대신 게이트웨이 서버도 2.1.225로 올려야 해요. `claude agents`도 이제 믿지 않는 폴더에서 확인 창을 띄우고, 1시간 39분 뒤 나온 v2.1.226은 무엇을 고쳤는지 적지 않았어요.
용어 풀이
- CI
- 코드가 올라올 때마다 자동으로 빌드·시험을 돌리는 서버 자동화
- OAuth
- 비밀번호 대신 발급받은 증표로 접근 권한을 넘겨주는 로그인 방식
- UTC
- 세계 표준시. 한국 시간보다 9시간 느림
운영자 인사이트
자체 러너나 개발자 노트북처럼 `/login` 기록이 함께 남아 있는 기계에서 setup-token 값을 쓰고 있다면 이번 판을 먼저 올리세요 — 우선순위상 이 토큰 바로 아래가 저장된 로그인이라 401 한 번이면 그쪽으로 내려앉고, 이전 판에서는 프로세스를 다시 띄우기 전까지 회복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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