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가 8월 11일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모델 MAI-Code-1.1-Flash를 코파일럿에 넣었다고 알리면서, 같은 날 지금 쓰는 MAI-Code-1-Flash를 9월 10일에 내린다고 따로 공지했어요. 새 모델은 요금 문서 기준 100만 토큰당 입력 0.20달러·출력 1.20달러로 구모델(0.75·4.50)보다 정확히 73% 싸고, 이미지를 읽는 기능이 새로 붙었어요. 다만 직접 고를 수 있는 건 Pro·Pro+·Max·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요금제고,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는 관리자가 설정에서 정책을 켜야 하는데 기본값이 꺼짐이라 그대로 두면 9월 10일에 구모델만 사라져요.
용어 풀이
- CLI
- 터미널에 명령을 쳐서 쓰는 도구
- CI
- 코드를 올릴 때마다 빌드·테스트를 자동으로 돌리는 시스템
- 터미널벤치 2.1
- 터미널에서 명령을 쳐 실제 작업을 끝내는 능력을 재는 시험(Terminal-Bench 2.1)
운영자 인사이트
9월 10일 전에 할 일은 둘이에요 —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면 관리자가 1.1-Flash 정책부터 켜야 하고, CI나 스크립트에 모델 이름을 그대로 적어 뒀다면 같이 바꿔야 해요. 만든 쪽이 내건 향상 수치는 전부 자기 구모델 대비 상대값이라 절대 점수도, 다른 회사 모델과의 비교도 없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구모델 종료 일정 MAI-Code-1-Flash는 9월 10일에 내려가고, 엔터프라이즈 관리자는 그 전에 대체 모델 정책을 켜 두라고 적혀 있어요. GitHub
- 만든 쪽이 내건 수치 마이크로소프트 발표문엔 코파일럿 CLI에서 잰 터미널벤치 2.1 22% 향상과 .NET 과제 15% 향상, 토큰 25% 절감만 있고 절대 점수는 없어요. Microsoft AI
- 실제 요금표 깃허브 요금 문서엔 100만 토큰당 입력 0.20달러·출력 1.20달러로, 0.75·4.50이던 구모델보다 정확히 73% 낮아요. GitHub Docs
- 0.25배가 적용되는 곳 0.25배 요청 배수는 예전 요청 기반 과금에 남은 연간 구독자만 해당하고, 구모델은 같은 표에서 0.33배였어요. GitHub Do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