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문서는 프로·맥스·팀·엔터프라이즈에서 패스트 모드를 '사용량 크레딧으로만' 쓸 수 있고 구독 한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적어요 — 플랜 사용량이 남아 있어도 크레딧에서 곧바로 빠지고, 크레딧을 안 켜 두면 /fast 자체가 거절돼요. 값은 오푸스 5·4.8 모두 100만 토큰당 입력 10달러·출력 50달러로 표준 요금 5·25달러의 딱 2배고, 대화 도중에 처음 켜면 그때까지 쌓인 대화 전체를 캐시 없이 다시 계산한 값을 한 번 물어요. '세션 한정'이라는 인상과 달리 기본값은 켠 상태가 다음 세션까지 이어지는 것이라, 매번 꺼진 채로 시작하려면 fastModePerSessionOptIn 을 따로 켜야 해요.
용어 풀이
- fastModePerSessionOptIn
- 새 세션마다 패스트 모드를 꺼진 상태로 시작하게 만드는 클로드 코드 설정값
- 사용량 크레딧
- 구독에 포함된 한도를 다 쓴 뒤 표준 API 요금으로 이어 쓰게 해 주는, 구독과 별개로 청구되는 종량 과금
운영자 인사이트
프로·맥스 화면에선 크레딧 사용액에서 패스트 모드만 따로 떼어 볼 수도 없으니, 팀에 깔았다면 fastModePerSessionOptIn 을 관리 설정으로 내려 켠 걸 잊은 세션이 2배 요금으로 계속 도는 상황을 막아 두는 편이 안전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문서 — 과금 경로 구독 요금제에서 패스트 모드는 사용량 크레딧으로만 쓸 수 있고 구독 한도에 포함되지 않으며, 플랜 사용량이 남아 있어도 크레딧에서 곧바로 빠져나가요. Anthropic
- 값 — 표준 요금과 나란히 같은 표에서 오푸스 5 표준은 100만 토큰당 5·25달러, 패스트 모드는 10·50달러이고 아직 리서치 프리뷰라 값과 제공 여부가 바뀔 수 있어요. Anthropic
- 릴리스 노트 — 값이 붙은 판 오푸스 5가 기본 모델이 되면서 '패스트 모드 100만 토큰당 10/50달러'가 v2.1.219 릴리스 노트에 그대로 적혔어요. GitHub
- 크레딧 자체 규칙 사용량 크레딧은 직접 켜야 하고 구독과 별도로 청구되는 종량 과금이라, 켜지 않으면 패스트 모드로 갈 길 자체가 없어요. Anthropic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