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코딩 · 2026년 8월 19일 ★★★★

오픈AI 2분기 매출이 67억 달러로 18% 느는 사이 앤트로픽은 116억 달러로 처음 앞섰어요 — 오픈AI 영업손실은 123억 달러로 커졌어요

월스트리트저널이 투자자에게 공유된 수치라며 오픈AI의 4~6월 매출이 67억 달러로 1분기 57억 달러에서 18% 늘었다고 8월 18일 전했어요. 같은 기간 앤트로픽은 매출을 두 배 넘게 키운 116억 달러를 올려 분기 매출에서 처음으로 오픈AI를 앞섰고, 오픈AI 영업손실은 임직원 주식 보상까지 포함해 1분기 93억 달러에서 123억 달러로 커졌어요. 챗GPT 성장이 느려지는 동안 앤트로픽은 클로드 코드로 개발자를 끌어모은 게 갈린 지점으로 꼽혔고, 오픈AI는 7월에 새 모델을 낸 뒤 3분기 성장이 다시 빨라졌다고 투자자에게 설명했대요.

용어 풀이
조정 영업이익
주식 보상 같은 일부 비용을 빼고 다시 계산한 영업이익. 회계 기준 그대로의 숫자가 아님
주식 보상
임직원에게 현금 대신 주식으로 주는 보수. 회계상 비용으로 잡힘
운영자 인사이트

두 회사 흑자·적자를 나란히 놓기 전에 잣대부터 보세요 — 오픈AI의 123억 달러는 주식 보상까지 넣은 손실이고, 앤트로픽 흑자는 블룸버그가 전한 '조정' 영업이익이에요. 쓰는 모델 회사의 값 인상 위험을 재무로 가늠한다면 성장률보다 무엇을 빼고 더한 숫자인지가 먼저예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앤트로픽 흑자의 기준 블룸버그가 본 문서에서 앤트로픽 2분기 매출은 115억 달러 넘는 잠정치였고, 영업이익 흑자는 '조정' 기준이에요.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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