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Copilot · 2026년 8월 28일 ★★★★

코파일럿 코드 리뷰의 300파일·2만 줄 상한이 사라지고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낸 PR도 온전한 리뷰를 받아요 — 정작 봇 PR 리뷰는 기본값이 꺼진 조직 정책을 켜야 하고 비용은 조직에 붙어요

깃허브가 코파일럿 코드 리뷰 변경 세 가지를 공식 변경 기록에 올렸어요(한국 시간 8월 28일 아침). 종전 '300파일 또는 2만 줄'이던 PR 크기 상한이 없어졌고, 자동 리뷰가 걸린 코파일럿 클라우드 에이전트의 PR은 예전처럼 축소된 리뷰로 물러나지 않고 온전한 에이전트 리뷰를 받게 됐고, 리뷰 지적을 닫을 때 '해결함(Addressed)·안 고침(Won't fix)·틀림(Incorrect)'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게 됐어요. 다만 봇이 낸 PR 자동 리뷰는 '라이선스 없는 구성원에게 코드 리뷰를 허용' 정책이 켜져 있어야 도는데, 그 정책은 코파일럿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전용이고 기본값이 꺼져 있으며 AI 크레딧 유료 사용을 먼저 연 뒤에야 켤 수 있고 쓴 만큼은 조직 앞으로 추가 청구돼요.

용어 풀이
PR
Pull Request. 고친 코드를 원래 저장소에 합쳐 달라고 올리는 요청.
코파일럿 클라우드 에이전트
깃허브가 클라우드에서 돌리는 코딩 에이전트. 브랜치 생성·커밋·푸시를 대신하고 PR까지 연다.
AI 크레딧
깃허브 코파일럿에서 유료 사용량을 차감하는 단위. 포함분을 넘기면 조직에 추가 청구된다.
코파일럿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개인이 아닌 조직 단위로 계약하는 깃허브 코파일럿 요금제. 관리자가 조직 전체 정책을 잠글 수 있다.
운영자 인사이트

에이전트가 낸 PR을 에이전트가 보는 구도가 되면 사람 승인이 남는 자리는 병합 규칙뿐이니, 클라우드 에이전트 PR에도 사람 승인을 요구하는 브랜치 규칙이 걸려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처리 사유 세 가지는 '제품팀에 가는 피드백'이라고만 적혀 있어 팀 감사 기록으로 삼을 근거는 아직 없고, 봇 PR 리뷰를 켜는 정책은 조직 과금이 붙으니 크레딧 한도를 먼저 잡아 두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켜는 조건과 과금 라이선스 없는 구성원에게 코드 리뷰를 허용하는 정책은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전용에 기본값이 꺼져 있고, AI 크레딧 유료 사용을 먼저 켜야 열리며, 쓴 크레딧은 조직·엔터프라이즈로 바로 청구돼요. GitHub Docs
  • 자동 리뷰를 거는 자리 자동 리뷰는 개인 설정, 저장소 브랜치 규칙, 조직 규칙 세 자리에서 걸 수 있어서 봇 PR까지 리뷰가 도는지는 어느 자리에 규칙을 걸어 뒀는지에 달려 있어요. GitHub Docs

원본 보기 (rss:github-change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