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가 9월 4일 GPT-6 애스트라를 코파일럿 정식 제공으로 열었는데, 공지가 지목한 대상은 Pro+·Max·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고 무료와 Pro 는 빠졌어요. 회사 계정에서는 관리자가 전역 기본값을 꺼 뒀거나 이 모델을 따로 막지 않았으면 저절로 켜진 채 들어오고, 값은 공급사 표시 가격을 그대로 물리는 사용량 과금이라 백만 토큰당 입력 10달러·출력 50달러예요. 다만 깃허브 가격 문서는 한 요청의 입력이 27만 2,000 토큰을 넘으면 입력 20달러·출력 75달러인 긴 맥락 구간으로 넘어간다고 적어 뒀고, 깃허브 스스로도 적용이 점진적이라 아직 안 보일 수 있다고 덧붙였어요.
용어 풀이
- 모델 정책
- 코파일럿 관리자가 조직에서 어떤 모델을 쓸 수 있게 할지 켜고 끄는 설정
- 긴 맥락 구간
- 한 요청에 넣는 입력이 정해진 크기를 넘으면 더 비싼 단가표로 넘어가는 과금 구간
운영자 인사이트
깃허브가 이 모델을 소개한 말이 '오래 도는 자율 코딩'인데 값이 갈리는 선은 입력 27만 2,000 토큰이라, 길게 돌수록 입력 단가가 2배인 구간으로 저절로 넘어가요. 회사 계정 관리자면 모델 정책을 열어 이미 켜진 채 들어와 있는지 먼저 보고, 개인 Pro 로 쓰던 사람은 이 모델만 등급 문턱이 Pro+ 라는 점을 확인해 두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깃허브 공지가 못 박은 조건 "GPT-6 애스트라는 코파일럿 Pro+·Max·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사용자에게 제공된다"고 적고, 기본 모델 활성화 정책상 관리자가 전역 기본값을 끄거나 이 모델을 따로 막지 않으면 새 모델은 저절로 켜진다고 덧붙였어요. GitHub
- 값이 갈리는 선 코파일럿 가격 문서는 애스트라를 입력 27만 2,000 토큰 이하와 초과로 나눠, 기본 구간은 백만 토큰당 10달러·50달러, 넘어가면 20달러·75달러로 적어 뒀어요. GitHub Docs
- 같은 값이 오픈AI 표에도 그대로 있어요 오픈AI 개발자 가격표도 애스트라를 짧은 맥락 10달러·캐시 1달러·50달러와 긴 맥락 20달러·캐시 2달러·75달러로 나눠 놔서, 코파일럿이 얹은 값이 아니라 공급사 값을 그대로 물리는 거예요. OpenAI
- 정작 오픈AI 자기 채널은 같은 날 배포가 밀렸어요 올트먼이 9월 4일 X 에 "우리가 망치면 바로잡으려 한다"며 어수선한 출시를 사과했고, ChatGPT 유료 등급은 못 쓴 날마다 사용량 초기화 한 번씩을 받았어요. Unite.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