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문서는 `--permission-prompts none` 을 안 붙인 실행이 기다리게 되는 경우를 '권한 호스트가 붙었을 때'로 적어 뒀고, 그 호스트는 에이전트 SDK 앱의 `canUseTool` 콜백이나 `--permission-prompt-tool` 로 넘긴 MCP 도구예요. 그런 상대가 없는 `-p` 실행이면 승인 요청은 어느 쪽이든 거부되고, 이 옵션은 거기에 '아무도 승인해 줄 수 없으니 다시 시도하지 마라'를 더해 주는 역할이에요. `-p` 는 모든 요금제에서 수동 모드로 시작하니, 잠가 둔 CI 라면 `--permission-mode dontAsk` 와 `--allowedTools` 로 허용 범위를 정하고 실행 환경을 같게 맞추려면 `--bare` 를 함께 쓰라고 문서가 권해요.
용어 풀이
- CI
- 코드를 올릴 때마다 빌드·테스트를 자동으로 돌리는 서버 작업. Continuous Integration.
- SDK
- 다른 프로그램 안에서 그 기능을 불러 쓰도록 묶어 놓은 개발 도구 모음. Software Development Kit.
- MCP
- 에이전트를 외부 도구·데이터에 연결하는 표준 규약. Model Context Protocol.
운영자 인사이트
CI 가 도구를 거부당하고도 초록으로 끝나는지 보려면 `--output-format stream-json` 을 걸고 결과 메시지의 `permission_denials` 를 검사하라고 문서가 알려 줘요. `--permission-prompts none` 은 v2.1.259 이상에서만 받고 그 아래 판은 모르는 옵션이라며 시작 전에 실패하니, CI 에 판을 고정해 뒀다면 그 값부터 확인하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옵션 정의 `--permission-prompts` 는 host 와 none 두 값만 받고, `--dangerously-skip-permissions` 는 `--permission-mode bypassPermissions` 와 같다고 적혀 있어요. Anthropic
- 이 동작을 검사한다는 도구 CI 설정에서 클로드 코드 호출을 찾아 네 가지로 분류한다는 스캐너가 9월 7일 MIT 라이선스로 올라왔는데, 원시 `claude -p` 를 '러너 타임아웃까지 멈춤'으로 분류해 스스로 기준이라 적은 v2.1.259 대 문서와 어긋나요. 별은 0개이고 사람이 낸 이슈도 0건이에요. GitHub
- 깃허브 액션 쪽 기본값 평문 프롬프트로 도는 액션은 `claude_args` 의 `--allowedTools` 나 `settings` 로 허용해 주기 전까지 셸과 깃허브 API 접근이 없다고 적혀 있어요. Anthr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