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제품 총괄 티보 소티오가 9월 10일 X 에 월 200달러 Pro 20x 요금제의 신규 가입을 멈춘다고 적었어요. 이미 쓰던 사람은 그대로 쓰고 API·Go·Plus 는 계속 팔며, 이유는 '애스트라 수요가 전례 없는 수준이고 Pro 가 시스템에 가장 큰 부담을 준다'는 것인데 언제 다시 여는지는 안 밝혔어요. 오픈AI 공식 뉴스룸에는 이 얘기가 한 줄도 없고 상태 페이지도 사고 없음·코덱스 가동률 100% 로 떠 있으며, 공식 가격 문서 역시 Pro 를 5배(월 100달러)·20배(월 200달러) 두 갈래로 적고 애스트라를 5시간당 Plus 5~45건·Pro 20x 100~900건, 코덱스 사용량은 Plus 의 5배 또는 20배로 적어 둔 상태 그대로예요.
용어 풀이
- API
- 프로그램끼리 주고받도록 회사가 열어 둔 연결 창구
- Pro 20x
- 오픈AI 의 월 200달러 요금제. 사용 한도가 월 20달러 Plus 의 20배
- 코덱스
- 오픈AI 의 코딩 에이전트. 구독 요금제 안에서 사용량 한도를 나눠 받음
운영자 인사이트
코덱스를 Plus 의 20배 한도로 쓰려고 월 200달러 Pro 를 새로 들려던 계획은 지금 막혔으니 도입 일정을 잡아 두셨다면 미뤄 두세요. 기존 구독은 유지되니 아껴 보겠다고 잠깐 해지했다 다시 드는 식은 피하시고, API 와 Plus 는 그대로 열려 있어요. 공식 문서·상태 페이지 어디에도 API 요청 수 제한이나 코덱스 사용량을 줄였다는 공지는 아직 없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무엇을 멈췄나 — 임원이 X 에 적은 내용 막힌 건 월 200달러 Pro 요금제의 신규 가입뿐이고 기존 구독자·API·Go·Plus 는 그대로예요. '가장 작은 조치로 가장 넓은 접근을 이어 가려 했다'고 적었고 재개 시점은 안 밝혔어요. TechCrunch
- 1차 자료 — 못 사게 된 요금제가 원래 주는 것 공식 가격 문서는 Pro 를 5배(월 100달러)·20배(월 200달러)로 나누고, 애스트라를 5시간당 Plus 5~45건·Pro 5x 25~225건·Pro 20x 100~900건으로, 코덱스 사용량은 Plus 의 5배 또는 20배로 적어 뒀어요. OpenAI
- 일주일째 이어진 용량 부족 — 이번이 첫 조치가 아니에요 9월 3일 출시 뒤 애스트라가 안 열린 유료 구독자에게 오픈AI 가 '기다린 날마다 사용량 초기화 1회'를 적립해 줬고, 샘 올트먼은 출시가 '지저분했다'고 인정했어요. Implicator.ai
- 코딩 도구 쪽엔 아직 안 왔다는 근거 오픈AI 상태 페이지는 '전면 정상'이라고 적고 코덱스 가동률을 100% 로 띄워 뒀어요. API 요청 수 제한이나 코덱스 사용량을 줄였다는 공지는 없어요. OpenAI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