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Copilot · 2026년 9월 12일 ★★★★

코파일럿 코드 리뷰가 다시 검토할 때 이미 고친 지적을 스스로 해결 처리해요

9월 11일 깃허브가 코파일럿 코드 리뷰에 자동 해결을 넣어서, 지적받은 내용을 고친 커밋을 푸시하면 다시 검토(rereview)할 때 코파일럿이 그 코멘트를 스스로 해결 처리하고 아직 안 고친 지적만 열린 채로 남겨요. 코파일럿이 낸 제안을 적용할 때 채워지던 기본 커밋 메시지도 바뀐 내용에 맞춰 만들어 줘요. 다만 재검토가 저절로 도는 건 아니라서 공식 문서는 저장소 규칙(ruleset)에서 '새 푸시마다 검토'를 켜 두거나 리뷰어 메뉴의 동기화 버튼으로 직접 요청해야 새 검토가 돈다고 적어 뒀고, 같은 발표에 담긴 기본 강도 Lite 의 여러 에이전트 전환(고위험 지적 처리 47% 증가, 비용 약 8% 감소)과 빌드·테스트를 직접 돌리는 셸 도구는 깃허브 액션 러너에서 실행돼 비공개 저장소면 액션 분이 따로 청구돼요.

용어 풀이
Lite
코파일럿 코드 리뷰의 기본 검토 강도. 더 깊게 보는 Balanced 단계가 따로 있다
AI 크레딧
깃허브의 AI 사용량 과금 단위. 1크레딧이 0.01달러
운영자 인사이트

재검토가 꺼져 있으면 이번 변경으로 달라지는 게 없으니 저장소 규칙의 '새 푸시마다 검토'부터 확인하고, 켜 두었다면 코파일럿이 '고쳤다'고 판단해 해결 처리한 스레드는 기본 화면에서 접히니 사람 리뷰어는 해결된 대화까지 펴서 봐야 해요. 자동 해결만 끄는 설정은 공식 문서에 없고, 이번에 더해진 셸 도구가 빌드·테스트를 돌리니 비공개 저장소는 액션 분 사용량도 같이 보는 게 좋아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발표 지적을 고친 커밋을 푸시하면 재검토 때 그 코멘트가 해결 처리되고, 남은 지적만 열린 채로 있어요. 기본 강도 Lite 는 여러 에이전트가 나눠 보는 방식으로 바뀌어 고위험 지적 처리가 47% 늘고 비용은 약 8% 줄었대요. GitHub Changelog
  • 자동 해결이 걸리는 전제 공식 문서는 새 커밋을 올려도 자동 검토를 켜 두지 않으면 코파일럿이 다시 보지 않고, 리뷰어 메뉴의 동기화 버튼으로 직접 요청해야 한다고 적어 뒀어요. GitHub Docs
  • 어디서 돌고 얼마가 붙나 코드 리뷰의 에이전트 동작은 깃허브 액션 러너에서 돌아 액션 분이 따로 들고, 검토 한 번에 Lite 는 0.05~1달러, Balanced 는 0.25~5달러어치 AI 크레딧이 쓰인다고 문서에 적혀 있어요. GitHub Docs
  • 2주 전 같은 자리의 변경 8월 27일에는 사람이 해결할 때 '해결함·고치지 않음·틀림' 중 이유를 고르게 하는 기능이 들어갔고, 이번에는 그 해결을 코파일럿이 대신하는 쪽으로 옮겨 갔어요. GitHub Changelog

원본 보기 (rss:github-change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