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문서는 구독 요금제의 본 대화 캐시 수명을 1시간으로 두고, 그보다 오래 쉬었다가 보낸 첫 메시지는 캐시를 빗나가 전체 맥락을 다시 처리하며 이것이 요금제 한도를 올리는 원인 하나라고 적어 뒀어요. Cachebeat 는 SKILL.md 한 장으로 Monitor 도구에 셸 루프를 띄워 세션 기록 파일의 마지막 시각을 1분마다 살피다가, 기본 50분(5~55분 조절, 전체 최대 8시간) 동안 새 턴이 없으면 'HEARTBEAT' 한 줄을 모델에 흘려 '아직 여기 있어요' 정도의 짧은 답만 하게 만들고, 그 응답의 캐시 읽기·생성 토큰을 비교해 하트비트가 헛돌면 경고해요. 다만 스킬이 Monitor 에 넘기는 persistent 옵션은 공식 도구 문서에 없고 문서는 Monitor 감시가 기본 5분, 최대 30분에 끝난다고 적어 두었으며, 저장소는 9월 14일에 만들어져 별 5개, 커밋 2건이고 README 는 MIT 라고 적었지만 라이선스 파일은 없어요.
- TTL
- Time To Live. 캐시 항목이 살아 있는 시간. 지나면 버려져 다시 계산해야 함
- MIT
- 복제·수정·재배포를 폭넓게 허용하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하트비트도 매번 전체 맥락을 캐시 단가로 읽는 요청이라 한도를 조금씩 쓰고, 사용량 크레딧으로 넘어가면 캐시 수명이 5분으로 줄어 50분 타이머는 뜻이 없어져요. 내장 /loop 는 반복 작업에 간격의 절반까지 지연을 더해 50분 루프가 1시간을 넘길 수 있으니, 이런 도구를 쓰기 전에 /usage 의 Prompt cache 줄로 자기 세션 TTL 이 1h 인지 먼저 확인하고, 긴 휴식 뒤에는 클로드 코드가 내미는 요약 재개 제안도 함께 저울질하면 돼요.
- 도구가 실제로 하는 일 Monitor 도구로 띄운 셸 루프가 세션 기록 파일의 마지막 시각을 1분마다 살피다 50분 동안 새 턴이 없으면 HEARTBEAT 한 줄을 흘리고, 모델은 몇 마디만 답하게 되어 있어요. GitHub
- 캐시 수명은 어디서 정해지나 공식 문서는 구독 요금제 안에서는 본 대화가 1시간, 사용량 크레딧·API 키·클라우드 제공사에서는 5분이고 캐시를 읽을 때마다 수명이 다시 시작된다고 적어 뒀어요. Anthropic
- 캐시 미스가 한도에 남기는 것 비용 문서는 긴 세션에서 사용량이 오르는 원인으로 캐시 수명보다 긴 휴식 뒤 첫 메시지의 캐시 미스를 들고, 유휴 중 발동하는 예약 작업도 매번 전체 맥락을 보낸다고 적어 뒀어요. Anthropic
- Monitor 도구의 문서상 한계 도구 문서는 Monitor 감시가 기본 5분, 최대 30분에 끝나고 기한이 오면 알림 한 번을 받는다고 적었으며, 베드록·구글 클라우드·파운드리에서는 쓸 수 없어요. Anthr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