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깃허브 변경 기록에 올라온 작은 변경이에요. 그동안은 팀원이 배정된 AI 크레딧을 다 쓰면 크레딧을 쓰는 코파일럿 기능이 막혔는데, 이제 한도에 걸리는 순간 예산 증액을 요청할 수 있고, 그 요청은 예산을 내는 계정(조직 예산이면 조직 설정, 엔터프라이즈 예산이면 엔터프라이즈 설정)의 'Requests from members' 에 쌓여서 조직 소유자·엔터프라이즈 소유자·청구 관리자가 금액을 직접 적고 'Approve and increase' 를 누르면 팀원의 예산이 그 금액으로 바뀌며 바로 접근이 풀려요. 대상은 사용량 기반 청구를 쓰는 코파일럿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뿐이고, 제목은 '정식 출시'지만 본문은 '이번 릴리스가 흐름을 추가한다'고 적혀 있으며 이전 미리보기 공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공식 문서에도 승인 절차만 있을 뿐 거부 절차·팀원 쪽 요청 화면·요청에 담기는 정보는 적혀 있지 않아요.
- AI 크레딧
- 코파일럿이 2026년 6월부터 쓰는 사용량 과금 단위. 토큰 사용량을 환산해 깎이며 1크레딧이 0.01달러.
- 청구 관리자(billing manager)
- 깃허브 조직·엔터프라이즈에서 결제·예산 설정 권한만 따로 받은 역할.
6월부터 코파일럿 한도는 프리미엄 요청 횟수가 아니라 AI 크레딧 예산이라 한도가 곧 돈이에요. 팀원별 예산을 빡빡하게 잡고 '예산 소진 시 사용 중단' 을 켜 둔 조직이라면 이제 증액을 티켓 대신 설정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으니 청구 관리자 역할을 누가 맡을지 정해 두고, 요청이 어떻게 알려지는지는 문서에 없으니 'Requests from members' 를 주기적으로 열어 보는 편이 안전해요.
- 공식 발표 요청은 예산을 내는 계정 설정으로 자동으로 가고, 승인자가 금액을 정해 승인하면 팀원의 예산이 그 값으로 바뀌며 즉시 크레딧 접근이 복구된다고 적혀 있어요. GitHub
- 공식 문서에 적힌 것과 빠진 것 관리자 문서는 '대기 요청 검토 → 금액 입력 → Approve and increase' 세 단계만 적어 두었고, 거부 절차·팀원이 요청을 보내는 화면·요청에 담기는 정보·알림 방식은 없어요. GitHub Docs
- 한도의 정체 예산 설정 문서는 코파일럿 사용량이 이제 AI 크레딧으로 계산되고 기존 프리미엄 요청 예산은 AI 크레딧 예산으로 자동 변환됐다고 적어, 이번 요청 흐름이 걸리는 한도는 프리미엄 요청 횟수가 아니라 크레딧 예산이에요. GitHub Do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