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vGrep 은 벡터 색인을 만들어 두는 대신 검색할 때마다 저장소에서 자격이 되는 코드 조각 전부를 제브(Jev)에 보내 '이 발췌가 질문을 조사하는 데 쓸 구체적 근거를 담았는가' 의 확률을 조각마다 매기게 하고, 문턱을 넘긴 조각을 순위대로 원본 경로·줄 번호와 함께 돌려주는 도구예요. README 는 지속되는 저장소 색인이 없어 파일 준비가 매 검색마다 돌고, 점수는 조각·질문 쌍 단위로만 캐시되며, 요청은 타입세이프 직접 호출이면 6만 4천 토큰, 게이트웨이 경유면 3만 2천 토큰 단위로 묶어 보낸다고 적었어요. 제브 접근은 타입세이프 직접(9월 15일 글 기준 여전히 대기자 명단을 거치는 얼리 액세스), 버셀 AI 게이트웨이, 오픈라우터 세 경로인데, 오픈라우터는 9월 18일 jev-1.13 을 채팅 완성이 아닌 별도 알파 Decisions 엔드포인트로 올렸고 입력 100만 토큰당 0.042달러·출력 무료·문맥 3만 2천 토큰이라 오픈라우터 키만 있으면 바로 부를 수 있어요. 다만 저자 스스로 README 에 버셀 게이트웨이만 작은 인증 예제로 실제 시험했고 타입세이프 직접·오픈라우터 경로는 실제 요청을 보내 본 적이 없으며, 클로드 코드·코덱스 MCP 설정 예제도 실제 세션으로는 아직 검증하지 않았다고 적어 두었고, 저장소는 9월 20일에 만들어져 25 스타·MIT·v0.1.0·Node 24 필수 상태예요.
- MCP
- Model Context Protocol. 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데이터에 연결되는 표준 규약
- npm
- Node.js 패키지 저장소이자 설치 도구
- rg
- ripgrep. 파일 안의 문자열을 빠르게 찾는 명령줄 검색 도구
이 도구의 값어치는 제브가 싸고 빨라서 '색인 대신 매번 전체를 판정' 하는 검색이 가능해졌다는 데 있지만, 그 대가로 검색마다 저장소 조각 전부가 외부 제공자에게 나가니 첫 실행 전에 jevgrep inspect 로 어떤 파일이 나가는지부터 확인하고 .jevgrepignore 를 채워야 해요. 비용은 100만 토큰짜리 저장소에 질문 하나면 4센트 남짓이지만 캐시가 조각·질문 쌍 단위라 질문을 바꾸면 전액이 다시 들고, 클로드 코드 연동은 저자도 실제 세션으로 확인하지 않았으니 이미 식별자를 아는 검색은 README 말대로 rg 로 두고 '동작으로 찾는' 질문에만 시험해 보는 것이 맞아요.
- 제브 오픈라우터 등재 오픈라우터 모델 페이지는 typesafe/jev-1.13 을 9월 18일 출시로 표기하고 입력 100만 토큰당 0.042달러·출력 무료·문맥 3만 2천 토큰이며, 채팅 완성 엔드포인트가 아니라 Decisions API 로만 부를 수 있다고 적었어요. OpenRouter
- 타입세이프 직접 호출 한도 타입세이프 공식 문서는 jev-1.13.0 을 요청당 6만 4천 토큰(상태와 가장 긴 질문 합산은 3만 2천), 분당 1,200 요청 한도로 적어 JevGrep 의 직접 호출 묶음 크기가 여기서 나왔어요. TypeSafe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