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나온 v2.1.281 은 커밋·PR 서명을 정하는 attribution 키에 false 한 값을 새로 받고, 지금까지는 commit·pr·sessionUrl 하위 키를 둔 객체 형태만 있었어요. 릴리스 노트는 이전 버전이 이 값이 든 설정 파일을 건너뛴다며 여러 버전이 함께 읽는 파일에는 객체 형태를 유지하라고 적었고, 같은 릴리스에서 auto 모드와 --dangerously-skip-permissions 가 rm -rf "$(pwd)" 처럼 대상이 명령 치환 결과뿐인 재귀 삭제를 묻지 않고 실행하던 문제도 고쳐 이제 Bash 허용 규칙이 있어도 확인을 받아요. 그 밖에 Claude apps 게이트웨이의 베드록 IAM 역할 위임·가드레일, MCP 서버가 브라우저 인증 화면을 열어 달라고 요청하는 방식, 재시도 중 멈춤과 --max-turns 를 무시하던 재시도 수정이 들어갔어요.
- attribution
- 클로드 코드가 커밋·PR 에 붙이는 공동 작성자 줄과 안내 문구를 정하는 설정 키
- auto 모드
- 분류기가 도구 실행을 대신 승인해 확인 창을 줄이는 클로드 코드 권한 모드
- --dangerously-skip-permissions
- 모든 권한 확인을 건너뛰는 클로드 코드 실행 옵션
- IAM
- AWS 의 계정·권한 관리 체계(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 MCP
-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데이터에 연결되는 표준 규약(Model Context Protocol)
팀 저장소의 .claude/settings.json 은 버전이 다른 동료도 함께 읽으니 attribution 은 객체 형태로 두는 편이 안전해요. 공식 설정 문서를 보면 스키마가 거부하는 값이 있을 때 대화형 세션은 그 설정 없이 계속할지 묻고 -p 실행은 파일을 건너뛰어서, false 한 줄 때문에 같은 파일의 권한 규칙과 훅까지 빠질 수 있어요. auto 모드로 무인 작업을 돌린다면 rm 수정만으로도 올릴 이유가 돼요.
- 설정 파일 오류 처리 공식 설정 문서는 스키마가 거부하는 값이 든 파일이 있으면 대화형 세션은 그 설정 없이 계속할지 묻고, -p 실행은 그 파일을 건너뛰고 계속한다고 적어요. Claude Code 공식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