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가 9월 23일 코파일럿 코드 리뷰 설정 두 가지를 정식 출시했어요. 프로필의 코파일럿 설정에 코드 리뷰 전용 페이지가 생겨 모든 요금제에서 자동 리뷰를 켜고, 새 푸시와 초안 PR 리뷰를 따로 켜고, 내 기본 노력 수준을 Lite·Balanced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예전엔 Pro·Pro+·Max 에만 자동 리뷰 설정 하나가 있었어요). 엔터프라이즈 관리자는 Lite·Balanced·깃허브 기본값 중 하나를 전사 기본으로 정할 수 있고, 조직 소유 저장소가 이를 물려받되 조직·저장소는 따로 덮어쓸 수 있어요. 깃허브 기본값은 9월 28일 Lite 에서 Balanced 로 바뀌고, 공식 문서 기준 리뷰 한 건 비용이 AI 크레딧 0.05~1달러에서 0.25~5달러로 올라가요.
용어 풀이
- 노력 수준
- 코파일럿 코드 리뷰가 얼마나 깊이 볼지 정하는 설정. Lite는 흔한 버그·보안 문제를 빠르게 훑고, Balanced는 더 큰 추론 모델로 오래 분석한다.
- AI 크레딧
- 깃허브 코파일럿에서 유료 사용량을 차감하는 단위. 포함분을 넘기면 조직이나 개인에게 추가로 청구된다.
- PR
- 풀 리퀘스트. 변경 사항을 병합해 달라고 올리는 검토 요청
운영자 인사이트
9월 28일 전에 비용을 묶어 두려면 이제 엔터프라이즈 한 곳에서 Lite 를 고르면 돼요. 다만 조직·저장소에 이미 따로 정해 둔 값이 있으면 그쪽이 우선하니 덮어쓴 곳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개인 기본값이 조직 기본값과 부딪힐 때 어느 쪽이 이기는지는 공지에 적혀 있지 않아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5일 뒤 바뀌는 기본값 8월 28일 공지는 9월 28일부터 기본(Default) 노력 수준이 Lite 에서 Balanced 로 바뀌며, 예전 값을 원하면 그전에 저장소나 조직 설정에서 Lite 를 직접 고르라고 적었어요. GitHub
- 노력 수준별 비용 공식 문서는 Lite 리뷰가 0.05~1달러어치, Balanced 리뷰가 0.25~5달러어치 AI 크레딧을 쓴다고 적고, PR 화면의 Reviewers 칸에서 요청할 때마다 노력 수준을 따로 고를 수 있다고 안내해요. GitHub Do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