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변경 기록을 보면 Rollouts 는 PR 마다 모니터링 계획을 댓글로 달고 배포 중 환경별로 '정상 확인·회귀 감지·판단 불가'를 보고하며, 회귀를 잡으면 작성자에게 알리고 설정에 따라 되돌리기 PR 을 열거나 클라우드 에이전트에 수정을 맡기지만 스스로 병합하거나 롤백하지는 않아요. 연동 대상은 소스 관리에 Origin·깃허브, 신호에 데이터독 등 관측 도구이고 배포 시스템은 이름 없이 '지속적 배포 시스템'으로만 적혀 있으며, Rollouts 는 단가 없이 10일 체험 크레딧(Teams 약 50건·Enterprise 약 500건 변경)만 공개됐어요. Security Review 는 4월 30일 베타로 나온 기능으로, 이번 발표는 PR 마다 심각도·공격 경로·수정안을 담은 댓글 하나를 달고 초안 PR 은 건너뛰며 스타일·품질 지적은 버그봇에 남긴다고 했고, 공식 문서상 비용은 팀 사용량 풀에서 빠져요.
용어 풀이
- PR
- 풀 리퀘스트. 코드 변경을 병합해 달라는 검토 요청
- Origin
- 커서가 운영하는 코드 저장소 호스팅 서비스
- 롤백
- 배포한 변경을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것
운영자 인사이트
배포 후 회귀 판정을 에이전트에 맡기려면 관측 신호가 변경 단위로 잡혀 있어야 해요. 계획 댓글에 나오는 계측 공백을 먼저 메우고, 체험 크레딧 10일 동안 '판단 불가' 비율과 오탐을 직접 재 본 뒤 단가가 공개되면 도입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Security Review 첫 공개(베타) 4월 30일 Teams·Enterprise 베타로 나올 때는 PR 을 보는 Security Reviewer 와 코드베이스를 정기 검사하는 Vulnerability Scanner 두 종류였고, 지적은 변경 줄 위치에 인라인으로 달았어요. Cursor
- 과금 방식(공식 문서) 보안 에이전트는 팀 공용 서비스 계정으로 돌고 비용은 개인이 아니라 팀 사용량 풀에서 차감되며, Automations 에서 설정해요. Cursor Do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