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Copilot · 2026년 9월 26일 ★★★

깃허브의 에이전트형 보안 자동 수정이 코파일럿 메모리를 참고하고, 고친 방식을 저장소 기억으로 남겨 코드 리뷰·클라우드 에이전트와 나눠요

깃허브가 9월 25일, 코파일럿 메모리를 켠 고객에게는 에이전트형 자동 수정(agentic autofix)이 저장된 기억에서 보안 경고 해결에 도움이 될 맥락을 찾아 쓰고, 고친 방식을 새 기억으로 저장한다고 밝혔어요. 공식 문서에 따르면 저장소 단위 기억은 그 저장소에서 메모리를 쓰는 사람 누구에게나 열리고, 근거 코드 위치를 현재 브랜치와 대조해 확인된 것만 쓰며, 28일 동안 쓰이지 않으면 지워져요. 두 기능 모두 공개 프리뷰이고, 메모리는 개인 요금제(Pro·Pro+)에서는 기본으로 켜져 있지만 조직·기업이 관리하는 구독은 관리자가 정책을 켜야 하며 그 뒤 사용자가 계정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용어 풀이
agentic autofix
코드 스캔 경고를 코파일럿 클라우드 에이전트에 맡겨 고치고 풀 리퀘스트까지 열게 하는 깃허브 기능
공개 프리뷰
누구나 써 볼 수 있지만 정식 출시 전이라 동작이 바뀔 수 있는 단계
CLI
명령어를 쳐서 쓰는 문자 기반 도구
AI 크레딧
깃허브의 사용량 과금 단위. 1크레딧이 0.01달러이고 쓴 토큰 양에 따라 차감됨
운영자 인사이트

에이전트형 자동 수정은 조직·기업 정책으로 켜는 기능이라, 실제로 기억이 붙는지는 관리자가 코파일럿 메모리 정책(조직 Settings > Copilot > Policies > Features)까지 켰는지에 달려 있어요. 켰다면 자동 수정이 남긴 수정 방식이 같은 저장소의 코드 리뷰 지적에도 영향을 주니, 저장소 관리자가 저장된 기억 목록을 주기적으로 열어 잘못 일반화된 규칙을 지우는 절차를 두는 편이 안전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기억이 무엇을 담고 누가 보나 저장소 기억은 코딩 규칙·설계 결정·빌드 명령 같은 사실을 근거 코드 위치와 함께 저장하고, 쓰기 권한이 있는 사용자의 작업에서만 만들어지며, 쓰는 기능은 클라우드 에이전트·코드 리뷰·CLI·에이전트형 자동 수정이에요. GitHub Docs
  • 조직이 켜고 끄는 법 조직·기업 구독은 기본이 꺼짐이라 관리자가 정책을 켜야 하고, 여러 조직에서 구독을 받으면 가장 제한적인 설정이 적용되며, 저장소 관리자는 저장된 기억을 보고 지울 수 있어요. GitHub Docs
  • 자동 수정 자체의 조건 에이전트형 자동 수정은 조직·기업 정책으로 켜야 하고, 세션마다 클라우드 에이전트 세션으로 청구돼 AI 크레딧을 써요. GitHub Docs

원본 보기 (rss:github-change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