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 에서는 /computer on, 코파일럿 앱에서는 설정의 Computer Use 토글로 켜고, 켜면 운영체제 접근성 트리를 읽거나 필요할 때 화면을 캡처해 버튼 클릭·글자 입력·키 입력·스크롤·끌기를 해요. 앱을 조작하기 전에 승인을 묻는데 '항상 허용'을 고르면 같은 컴퓨터의 CLI 와 앱에 함께 저장되고, 맥OS 에서는 손쉬운 사용(Accessibility)과 화면 기록 권한을 줘야 하며, 코파일럿 앱은 리눅스도 지원하지만 컴퓨터 사용은 맥OS·윈도우 로컬 세션에서만 되고 문서에 쓸 수 있는 요금제는 따로 적혀 있지 않아요. 엔터프라이즈 관리자는 관리형 설정 features.computerUse 를 false 로 두어 사용자가 켜지 못하게 막을 수 있고, 9월 23일 공개한 앱의 로컬 샌드박스 문서와 컴퓨터 사용 문서는 서로를 언급하지 않아 샌드박스가 화면 조작까지 제한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 CLI
- 명령줄 인터페이스, 터미널에서 글자 명령으로 쓰는 프로그램
- 접근성 트리
- 운영체제가 화면 낭독기 등을 위해 앱의 버튼·입력칸 구조를 공개하는 정보
- 공개 프리뷰
- 정식 출시 전 누구나 써 볼 수 있게 연 시험 단계
공식 문서도 잘못된 버튼을 누르거나 엉뚱한 곳에 입력할 수 있고 개인·금융·사내 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해요. 회사 장비에서 프리뷰를 막으려면 features.computerUse 를 false 로 두고, 허용한다면 '항상 허용'이 CLI 와 앱에 함께 남으니 브라우저·메신저처럼 계정이 로그인된 앱은 매번 승인으로 두세요. 로컬 샌드박스를 켰다고 화면 조작까지 막힌다고 가정하지는 마세요.
- 공식 개념 문서 컴퓨터 사용은 기본으로 꺼져 있고, 접근성 트리나 화면 캡처로 앱을 읽으며, 앱 버전·창 상태에 따라 엉뚱한 컨트롤을 고를 수 있다고 적었어요. GitHub Docs
- 관리자 정책 features.computerUse 는 CLI 와 코파일럿 앱에만 적용되고, false 면 사용자가 켜지 못하며 true 이거나 비워 두면 각자 로컬 설정에 맡겨요. GitHub Docs
- CLI 사용법 '항상 허용'으로 저장한 승인은 같은 컴퓨터의 코파일럿 앱에도 적용되고, 설정해 둔 거부 규칙이 그보다 우선하며 Esc 를 두 번 누르면 작업을 멈출 수 있어요. GitHub Do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