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Copilot · 2026년 10월 2일 ★★★★

깃허브 코파일럿 CLI 와 코파일럿 앱이 10월 1일 맥OS·윈도우에서 데스크톱 앱을 직접 클릭하고 입력하는 컴퓨터 사용을 공개 프리뷰로 냈고, 기본값은 꺼져 있어요

CLI 에서는 /computer on, 코파일럿 앱에서는 설정의 Computer Use 토글로 켜고, 켜면 운영체제 접근성 트리를 읽거나 필요할 때 화면을 캡처해 버튼 클릭·글자 입력·키 입력·스크롤·끌기를 해요. 앱을 조작하기 전에 승인을 묻는데 '항상 허용'을 고르면 같은 컴퓨터의 CLI 와 앱에 함께 저장되고, 맥OS 에서는 손쉬운 사용(Accessibility)과 화면 기록 권한을 줘야 하며, 코파일럿 앱은 리눅스도 지원하지만 컴퓨터 사용은 맥OS·윈도우 로컬 세션에서만 되고 문서에 쓸 수 있는 요금제는 따로 적혀 있지 않아요. 엔터프라이즈 관리자는 관리형 설정 features.computerUse 를 false 로 두어 사용자가 켜지 못하게 막을 수 있고, 9월 23일 공개한 앱의 로컬 샌드박스 문서와 컴퓨터 사용 문서는 서로를 언급하지 않아 샌드박스가 화면 조작까지 제한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용어 풀이
CLI
명령줄 인터페이스, 터미널에서 글자 명령으로 쓰는 프로그램
접근성 트리
운영체제가 화면 낭독기 등을 위해 앱의 버튼·입력칸 구조를 공개하는 정보
공개 프리뷰
정식 출시 전 누구나 써 볼 수 있게 연 시험 단계
운영자 인사이트

공식 문서도 잘못된 버튼을 누르거나 엉뚱한 곳에 입력할 수 있고 개인·금융·사내 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해요. 회사 장비에서 프리뷰를 막으려면 features.computerUse 를 false 로 두고, 허용한다면 '항상 허용'이 CLI 와 앱에 함께 남으니 브라우저·메신저처럼 계정이 로그인된 앱은 매번 승인으로 두세요. 로컬 샌드박스를 켰다고 화면 조작까지 막힌다고 가정하지는 마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개념 문서 컴퓨터 사용은 기본으로 꺼져 있고, 접근성 트리나 화면 캡처로 앱을 읽으며, 앱 버전·창 상태에 따라 엉뚱한 컨트롤을 고를 수 있다고 적었어요. GitHub Docs
  • 관리자 정책 features.computerUse 는 CLI 와 코파일럿 앱에만 적용되고, false 면 사용자가 켜지 못하며 true 이거나 비워 두면 각자 로컬 설정에 맡겨요. GitHub Docs
  • CLI 사용법 '항상 허용'으로 저장한 승인은 같은 컴퓨터의 코파일럿 앱에도 적용되고, 설정해 둔 거부 규칙이 그보다 우선하며 Esc 를 두 번 누르면 작업을 멈출 수 있어요. GitHub Docs

원본 보기 (rss:github-change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