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는 오픈소스 관리자에게 품질이 낮거나 자동화된 취약점 신고가 늘어 중요한 신고가 묻힌다며, 한 계정이 하루에 낼 수 있는 새 신고 수를 저장소 단위와 깃허브 전체 단위로 제한했어요. 제한은 새 신고에만 걸리고 기존 보안 권고의 댓글에는 걸리지 않으며, 관리자는 저장소 전체의 하루 한도를 직접 정할 수 있지만 기본 한도가 몇 건인지는 변경 기록에 적혀 있지 않아요. 같은 날 나온 신고 양식 변경은 요약·상세·개념 증명(150자 이상)·영향 네 칸을 필수로 만들고, 자유 입력 칸 하나로는 AI 가 만든 신고를 내기 쉬웠다며 'AI 도움을 받았다'는 체크박스를 넣었어요.
운영자 인사이트
비공개 취약점 신고를 켜 둔 공개 저장소를 관리한다면 저장소 설정의 Advanced Security 에서 하루 한도와 허용 목록을 먼저 정해 두세요. 기본 한도 값이 공개되지 않아 대량 신고가 실제로 얼마나 걸러질지는 직접 지켜봐야 하고, 자주 협업하는 보안 연구자는 허용 목록에 넣어야 같은 한도에 걸리지 않아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같은 날 바뀐 신고 양식 요약·상세·개념 증명·영향 네 칸이 필수가 됐고, 저장소마다 .github/VULNERABILITY_REPORT.yml 로 양식과 최소 길이를 정할 수 있으며 AI 도움 여부를 밝히는 체크박스가 생겼어요. Git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