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코딩 · 2026년 10월 5일 ★★★★

구글이 10월 1일 오픈소스 버그 바운티(OSS VRP)의 제품 취약점 신고 접수를 멈췄고, 대부분 유효하지 않은 자동 제출이 크게 늘었다는 이유예요

구글은 '대부분 유효하지 않은 자동화된 제출이 크게 늘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취약점 보상 프로그램(OSS VRP)을 멈춘다고 밝혔고, 프로그램의 앞날은 2027년 1분기에 알리겠다고 했어요. 멈춘 것은 제품 취약점 신고뿐이에요. 10월 1일 전에 낸 신고는 계속 검토하고, 공급망 신고와 일부 구글 클라우드 저장소에 대한 클라우드 VRP 신고는 그대로 받아요. 같은 날 깃허브도 비공개 취약점 신고에 하루 횟수 제한을 걸었는데, 두 회사가 이를 서로 연결해 설명하지는 않았어요.

용어 풀이
OSS VRP
Open Source Software Vulnerability Reward Program. 구글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취약점 신고에 보상금을 주는 프로그램
버그 바운티
취약점을 찾아 신고하면 보상금을 주는 제도
공급망 신고
빌드 파이프라인 침해·변조된 패키지처럼 소프트웨어 배포 과정의 문제를 신고하는 항목
운영자 인사이트

구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찾은 제품 취약점은 지금 OSS VRP 로 보상을 받을 수 없으니, 공급망 문제인지 구글 클라우드 제품에 닿는 저장소인지부터 따져 맞는 창구로 내세요. 직접 관리하는 오픈소스에 AI 가 만든 신고가 몰린다면, 신고 양식에 개념 증명과 영향을 필수로 받는 방식으로 검증 부담을 미리 줄여 두는 게 좋아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멈춘 범위와 예외 제품 취약점 신고만 멈췄고 10월 1일 전 신고·공급망 신고·일부 구글 클라우드 저장소의 클라우드 VRP 신고는 그대로이며, 참여자에게는 다른 VRP 를 살펴보라고 권했어요. Tom's Hardware (Yahoo Tech)
  • 다른 프로젝트의 비슷한 조치 curl 은 AI 가 쓴 신고 때문에 버그 바운티를 끝냈고, 리눅스 네트워킹 관리자들도 AI 가 만든 패치와 신고에 시달린다고 했으며, 인텔 버그 바운티는 중단으로 표시돼 있다고 정리했어요. Hardware Bu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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