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he-warmer 는 캐시 TTL 의 90% 시점(5분 캐시는 4분 30초, 1시간 캐시는 54분)에 마지막 대화를 복제해 'ok' 한 단어만 답하게 하는 요청을 보내고, 그 요청이 캐시를 읽으면서 수명이 다시 늘어나요. 다만 README 는 새로 고침 한 번이 일반 요청처럼 요금제 사용량이나 API 요금으로 잡힌다고 적었고, '다음 요청이 올 확률 × 캐시를 다시 쓰는 비용 − 새로 고침 비용'이 0.05달러 이상일 때만 보내요. 작성자 블로그는 쉬는 세션의 확률을 15%로 잡아 오푸스 5.5 기준 5분 캐시는 약 10만 4천 토큰, 1시간 캐시는 약 5만 6천 토큰부터 새로 고친다고 했고, 구독 요금제에서 캐시 토큰이 한도에 어떻게 잡히는지는 문서에 없다고 적었어요.
용어 풀이
- TTL
- Time To Live, 저장된 데이터가 유지되는 시간
- MIT
- 복제·수정·상업적 사용을 폭넓게 허용하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 API
- 프로그램끼리 기능을 호출하는 접속 규격, 여기서는 사용량만큼 요금이 나가는 API 키 접속
운영자 인사이트
공식 문서상 구독 사용량 안의 메인 대화는 이미 기본 1시간 캐시라, 1시간 넘게 자리를 비우는 큰 세션이 아니면 얻을 것이 적어요. 앤트로픽 소비자 약관은 API 키나 명시적 허용 없이 스크립트 같은 자동화 방식으로 접속하는 것을 금지하는데, 이 플러그인이 여기에 해당하는지는 앤트로픽이 밝힌 적이 없어요. 구독 계정에 붙이기 전에 /usage 의 캐시 적중률부터 보고, 확실히 하려면 API 키 환경에서 먼저 써 보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작성자 설명 오푸스 5.5 캐시 읽기는 100만 토큰당 0.20달러라 다시 쓰는 것보다 싸다는 계산과, 쉬는 세션에서 새로 고침이 시작되는 토큰 기준을 풀어 썼어요. paulbkim.dev
- 공식 TTL 기준 구독 사용량 안의 메인 대화는 1시간, API 키·사용량 크레딧·클라우드 제공사는 5분이 기본이고, CLAUDE_CODE_PROMPT_CACHE_TTL 이나 promptCacheTtl 로 5m·1h 를 고를 수 있어요(v2.1.242 이상). Claude Code Docs
- 이용 약관 앤트로픽 소비자 약관은 API 키를 쓰거나 회사가 명시적으로 허용한 경우가 아니면 봇·스크립트 같은 자동화 방식의 접속을 금지해요. Anthr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