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엔드포인트나 워커스의 env.AI.websearch() 로 부르고, provider 값만 바꾸면 세라믹(Ceramic.ai, 기본값)·Exa·링크업(Linkup)이 같은 형식(URL·제목·설명)으로 결과를 돌려주며, 요청 한 번에 결과는 최대 10개, 검색어는 1,024자까지예요. 값은 AI 게이트웨이 크레딧에서 각 회사 정가로 웃돈 없이 빠지고(1,000건당 세라믹 0.25달러·링크업 5달러·Exa 7달러), 자기 API 키를 가져와 써도 돼요. 다만 데이터를 남기지 않는 무보존(ZDR) 지원은 문서마다 달라서, 변경 기록은 세 곳 모두 지원한다고 적었지만 제공사 안내 표에는 Exa 가 '아니요'로 나와요.
용어 풀이
- API
- 프로그램끼리 기능을 주고받는 호출 규약
- REST
- 주소와 HTTP 요청으로 기능을 부르는 웹 API 방식
- ZDR
- Zero Data Retention, 요청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는다는 약속
- AI 게이트웨이
- AI 호출을 한곳에서 기록·과금·관리하는 클라우드플레어 중계 서비스
운영자 인사이트
이미 워커스나 AI 게이트웨이를 쓰는 팀이라면 검색 업체와 따로 계약하지 않고 에이전트에 검색을 붙여 볼 수 있어요. 다만 해커뉴스에서는 세라믹 결과가 빈약했다는 체험과 결과 저장을 막는 약관 문구가 모호하다는 지적이 나왔으니, 같은 검색어로 세 곳을 비교해 보고 무보존이 필요하면 쓰려는 제공사의 문서와 약관을 직접 확인하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블로그 검색 제공사는 검증된 봇 기준을 지키고 결과에 원문 링크를 붙이기로 약속했고, AI 게이트웨이에 서버 도구를 넣으며 웹 검색을 첫 도구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Cloudflare Blog
- 제공사 비교 문서 세라믹은 400억 쪽이 넘는 자체 색인을 쓰고, Exa 는 키워드와 임베딩 검색을 섞으며, 무보존 표기는 세라믹·링크업만 '예'예요. Cloudflare Docs
- 해커뉴스 반응 봇을 막아 주던 회사가 긁어가기 검색을 판다는 비판, 클라우드플레어 자체 로그에도 검색어가 남는다는 지적, 세라믹 품질이 낮았다는 체험이 나왔고, 워커에서 업체를 늘리지 않고 쓸 수 있어 편하다는 반응도 있었어요. Hacke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