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요청이 10만 토큰을 넘으면 입력 0.50달러·출력 2.50달러로 단가가 5배가 되고, 새 토크나이저 때문에 같은 글이 하이쿠 4.5 보다 약 30% 많은 토큰으로 세어져요. 맥락은 100만 토큰, 최대 출력은 12만 8천 토큰, 기본 노력 수준은 medium 이고, 클로드 API·베드록·구글 클라우드·파운드리에서 쓸 수 있으며 깃허브 코파일럿에도 같은 날 정식으로 들어왔어요. 해커뉴스(631점·댓글 318개)에서는 에이전트 작업은 10만 토큰을 금방 넘는다는 우려가 많았고, 사이먼 윌리슨은 27만 토큰 요청이면 GPT-6 루나가 더 싸다고 계산했어요.
용어 풀이
- API
- 프로그램이 서비스 기능을 호출하는 접속 규격
- 토크나이저
- 글을 모델이 세는 단위(토큰)로 쪼개는 장치
운영자 인사이트
서브에이전트·분류·요약처럼 요청 하나가 10만 토큰 안에서 끝나는 일부터 하이쿠 5.5 로 옮겨 보세요. 긴 에이전트 세션에 쓰려면 사용량 로그에서 요청마다 프롬프트가 10만 토큰을 넘는 비율을 먼저 확인하고, 그 비율로 다른 모델과 비용을 비교하는 편이 안전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모델 문서 가격표가 입력·출력·캐시 모두 프롬프트 10만 토큰을 기준으로 두 단계로 나뉘고, 토크나이저가 바뀌어 하이쿠 4.5 보다 약 30% 많은 토큰으로 세어진다고 적혀 있어요. Claude Docs
- 코파일럿 반영 10월 7일부터 Pro·Pro+·Max·Business·Enterprise 요금제에서 VS Code·코파일럿 CLI·클라우드 에이전트 등에 차례로 열리고, 관리자가 끄지 않으면 자동으로 켜져요. GitHub
- 해커뉴스 반응 에이전트 작업에는 10만 토큰 경계가 너무 낮다는 지적과 서브에이전트 용도로는 충분하다는 반론이 맞섰고, 최대 노력 수준에서 작업당 출력 토큰이 많다는 측정과 GPT-6 루나가 더 싸게 비슷한 결과를 냈다는 개인 측정도 나왔어요. Hacke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