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가 10월 7일 밝힌 기능으로, /model 선택 화면에 이미 설정한 모델과 코파일럿 클라우드 모델 옆에 로컬 올라마(Ollama) 모델이 함께 뜨고, 찾은 모델은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아 제공자와 엔드포인트를 확인한 뒤 '이번 세션에 추가하고 사용' 또는 '전환 없이 추가'를 골라야 해요. 탐색 대상은 올라마뿐이고 도구 호출과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모델만 쓸 수 있어요. 지난 4월부터는 COPILOT_PROVIDER_BASE_URL 같은 환경변수를 직접 적어 로컬 모델을 붙였는데, 이번에는 그 설정 단계를 선택 화면에서 처리해요. 다만 1.0.94-0 은 10월 7일에 나온 프리릴리스이고 최신 정식판은 1.0.93 이며, 로컬 모델을 골라도 오프라인 모드가 켜지거나 원격 측정이 꺼지지는 않아요.
용어 풀이
- CLI
- 명령줄에서 쓰는 프로그램
- 엔드포인트
- 모델 요청을 받는 서버 주소
- 프리릴리스
- 정식판 전에 미리 내놓는 시험판
운영자 인사이트
코드를 밖으로 보내지 않으려고 로컬 모델을 쓴다면 모델만 바꾸고 끝내면 안 돼요. 깃허브 서버와의 통신과 원격 측정까지 막으려면 COPILOT_OFFLINE=true 를 따로 켜야 하고, 정식판에 들어올 때까지는 프리릴리스 채널에서만 써 볼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하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기존 방식 (4월 BYOK) 4월 7일부터 환경변수로 내 모델 제공자나 올라마·vLLM 같은 로컬 모델을 붙일 수 있었고, 자기 제공자를 쓰면 깃허브 로그인이 필요 없다고 적혀 있어요. GitHub
- 공식 문서 오프라인 모드는 제공자도 로컬에 있을 때만 완전한 네트워크 격리를 보장하고, 원격 엔드포인트를 가리키면 프롬프트와 코드 맥락이 그쪽으로 전송된다고 문서가 적어 두었어요. GitHub Docs
- 릴리스 상태 1.0.94-0 은 10월 7일 18시 28분(UTC)에 프리릴리스로 나왔고, 같은 날 최신 정식판은 1.0.93 이에요. Git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