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less 는 앱의 iOS 실행 파일을 'Designed for iPad' 방식으로 애플 실리콘 맥에서 직접 돌리고, 화면을 한 장에 약 150토큰인 접근성 트리로 돌려주며, 고친 파일은 약 2초 만에 다시 불러와요. README 기준 M2 Pro·32GB 맥에서 실제 서비스 앱을 고친 뒤 확인하는 데 시뮬레이터는 21.9초, simless 는 2.2초였고, 에이전트 5개를 동시에 돌릴 때 메모리는 11.2GB(프로세스 1,071개)에서 0.15GB(6개)로 줄었어요. 다만 기기 구분이 아이패드로 잡히고 글자가 2~4% 넓게 그려지며, 제스처·키보드 입력·권한 창·Dynamic Type 은 확인하지 못해 데모 화면 14장 중 8장만 2pt 안으로 맞았어요.
용어 풀이
- SwiftUI
- 애플의 선언형 화면 구성 프레임워크
- 접근성 트리
- 화면 요소의 종류·글자·위치를 계층 구조로 나타낸 정보
- Dynamic Type
- 사용자가 고른 글자 크기에 맞춰 iOS 글꼴 크기를 바꾸는 기능
- Xcode
- 애플의 앱 개발 도구
운영자 인사이트
여러 에이전트에게 iOS 화면 수정을 나눠 맡기는 팀이라면 빠른 반복 확인은 simless 로 돌리고, 제스처·화면 이동·아이폰 전용 분기는 출시 전에 시뮬레이터로 따로 맞춰 보는 두 단계 검증이 현실적이에요. Xcode 26 이상과 앱 호스트 단위 테스트 대상이 있어야 한다는 점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