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가 10월 12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으로, 디즈니 협업으로 만드는 미공개 슈터의 디렉터가 팀에 'AI 우선(AI first)' 제작 방식을 따르라며 "손으로 쓴 코드는 더는 쓰지 않는다(No more hand-written code)", 아트는 "전부 AI 워크플로로 만든다"는 메시지를 보냈어요. 코타쿠가 전한 블룸버그 보도에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을 쓰라는 대목이 있지만, 같은 보도를 옮긴 엔가젯 기사에는 도구 이름이 나오지 않아요. 에픽은 성명에서 "AI로 가속하는 개발을 받아들이고 있고, 그 개발을 이끄는 것은 에픽 개발자들"이라고만 밝혔고, 블룸버그는 직원들이 혼란과 충격을 보였으며 2027년 3월이던 출시 목표가 미뤄졌다고 전했어요.
운영자 인사이트
확인된 것은 '손으로 쓴 코드 금지'라는 내부 지시가 보도됐고 에픽이 그 지시를 부인하지 않았다는 점까지예요. AI 가 만든 오류를 어떤 안전장치로 바로잡는지는 보도에도 드러나지 않았으니, 팀에 비슷한 목표를 세운다면 AI 생성 비율보다 리뷰·테스트로 결함을 잡는 체계를 먼저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같은 블룸버그 보도의 다른 정리 디렉터의 메시지와 에픽 성명을 옮기면서 도구 이름은 적지 않았고, 일부 직원은 지시가 진지하지 않기를 바랐다고 전했어요. Enga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