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공개된 작업기에 따르면 지그 30만 2,922줄이 러스트 50만 8,388줄이 됐고, 저자가 직접 프롬프트를 쓴 시간은 약 79시간, 구독료는 420~600달러였어요(API 정가로 치면 약 2만 3,800달러어치). 초기에는 마일스톤마다 설계·적대적 검토·이식·검증을 거치는 워크플로 스크립트를 돌렸고 9월부터는 워크트리 214개에서 하위 에이전트 1,142개를 돌렸으며, 고스티의 지그 테스트를 명세로 삼고 Miri·바이트 단위 차분 비교로 검증했어요. 저자는 C ABI 함수 208개를 모두 맞췄고 벤치마크 14개 모두에서 고스티 릴리스 빌드보다 빨랐다(전체 27.4% 단축)고 밝혔지만, 같은 코드도 측정 세션마다 수치가 크게 달랐고 이식 과정에서 메모리 안전 결함이 최소 83건 생겼으며 unsafe 지점이 2만 2,240곳 남았다고 함께 적었어요.
- Miri
- 러스트 코드의 정의되지 않은 동작을 찾아내는 검사용 인터프리터
- C ABI
- C 언어 방식으로 함수를 호출하고 값을 주고받는 실행 파일 수준 규약
- unsafe
- 러스트 컴파일러의 메모리 안전 검사를 일부 끄고 쓰는 코드 구역
- 워크트리
- 한 git 저장소에서 여러 브랜치를 별도 폴더로 동시에 꺼내 두는 기능
대규모 이식을 에이전트에 맡길 때 커밋 속도보다 규칙이 결과를 더 좌우했다는 기록이에요. 원본 테스트를 계약으로 삼고, 검사가 실제로 실패할 수 있는지 먼저 증명하고, 테스트를 약하게 고쳐 통과시키지 못하게 막는 방식은 그대로 가져다 쓸 만해요. 다만 저장소는 별 0개이고 찾았다는 고스티 결함 206건 중 194건은 아직 업스트림에 보고되지 않아, 수치는 외부 검증 전인 저자 측정으로 읽어야 해요.
- 저장소 상태 README 는 고스티의 러스트 이식이며 로드맵 1~5단계(표준 에뮬레이션·성능·창 관리·플랫폼 경험·임베딩 라이브러리)를 마쳤다고 적었고, 별·포크는 0개예요. Git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