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Copilot · 2026년 10월 16일 ★★★

깃허브가 10월 15일 코드 스캐닝 알림의 에이전트형 자동 수정을 정식 출시했고, AI 크레딧은 코드 시큐리티 예산에서 따로 청구돼요

깃허브가 7월 공개 미리보기로 낸 코드 스캐닝 알림의 에이전트형 자동 수정(agentic autofix)을 10월 15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의 Code Security·Advanced Security 고객에게 정식으로 열었어요. 미리보기 때는 코파일럿 라이선스와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필요했고 크레딧이 다른 코파일럿 사용량과 구분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AI 크레딧이 Code Security 예산에서 빠지고 청구 화면에 Advanced Security 제품으로 따로 표시되며 이 크레딧에만 예산을 걸 수 있어요. 켜려면 기업 관리자가 Advanced Security 정책에서 'Agentic autofix' 를 허용하고 조직·저장소 관리자가 설정을 켜야 하며 코파일럿 결제 수단이 등록돼 있어야 하고, 한 번에 최대 25건을 풀 리퀘스트 하나로 묶되 기본 브랜치 알림만 맡길 수 있어요.

용어 풀이
CodeQL
깃허브의 코드 정적 분석 엔진, 코드 스캐닝 알림을 만든다
EMU
Enterprise Managed Users, 기업이 계정을 직접 만들고 관리하는 깃허브 사용자 방식
AI 크레딧
깃허브가 AI 기능 사용량을 토큰 기준으로 환산해 청구하는 단위
운영자 인사이트

켜면 알림 화면의 무료 '수정안 생성' 버튼이 크레딧을 쓰는 'Assign to Copilot' 으로 바뀌고, 공식 문서상 조직이 켜면 대상 저장소에 기본으로 켜지니 정책을 허용하기 전에 Code Security AI 크레딧 예산 상한부터 걸어 두세요. 세션마다 액션 분도 따로 쓰고, 사용자 정의 쿼리·security-extended 알림은 CodeQL 재실행으로 수정이 확인되지 않으니 그 풀 리퀘스트는 직접 검증해야 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자동 수정 두 방식과 조건 에이전트형 자동 수정은 코파일럿 라이선스 없이 쓸 수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관리형 사용자(EMU) 저장소에서는 안 되고, 세션마다 AI 크레딧과 액션 분을 쓰며, 알림 하나에 수정안만 내는 예전 방식은 크레딧을 쓰지 않아요. GitHub Docs
  • 미리보기 때 조건 7월 미리보기 발표는 코파일럿 라이선스와 클라우드 에이전트를 켠 조직을 대상으로 했고, 크레딧 사용량을 다른 코파일럿 활동과 따로 보여 주지 않았어요. GitHub Chang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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