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개발자 계정 ClaudeDevs 가 10월 14일 X 에 올린 발표를 알파시그널과 36Kr 이 전했어요. 저장 환경은 폴더 여러 개, SSH 호스트나 클라우드, 폴더마다 고르는 워크트리를 이름 붙여 저장해 두고 그 설정으로 세션을 여는 기능이고, 병렬 작업을 시키면 작업마다 중첩 세션이 열려 끝난 뒤 결과를 본 대화로 보고해요. 다만 /btw(Cmd+;) 사이드 채팅과 원클릭 후속 작업 제안은 이미 있던 기능으로, 데스크톱 변경 기록에는 사이드 채팅 수정이 8월 20일, 클라우드 세션의 후속 작업 제안 추가가 8월 27일에 올라 있고, 10월 16일 기준 공식 데스크톱 문서에는 저장 환경·중첩 세션 설명이 아직 없어요.
용어 풀이
- SSH
- 원격 컴퓨터에 암호화해 접속하는 방식
- 워크트리
- 한 저장소에서 브랜치별 작업 폴더를 따로 두는 git 기능
운영자 인사이트
변경 기록상 10월 8일 버전(v2.31226.0)부터 환경 변수가 저장 환경 단위로 옮겨져 'This computer' 는 빈 상태로 시작하니, 로컬 세션에서 쓰던 변수가 새 환경에 들어왔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사이드 채팅은 디스크에 저장되지 않아 앱을 닫으면 다시 열 수 없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앤트로픽 발표 원문 앤트로픽 개발자 계정이 데스크톱 앱에서 여러 세션을 나란히 돌리기 쉽게 바꿨다며 새 기능을 소개했어요. X (ClaudeDevs)
- 중국 매체 정리 같은 발표를 정리하면서, 병렬 세션의 비용과 병합 충돌 처리는 다루지 않았고 효율 주장에는 수치가 없다는 한계가 드러나요. 36Kr
- 데스크톱 변경 기록 10월 8일 v2.31226.0 에서 환경 변수가 저장 환경에 붙었고, 사이드 채팅과 후속 작업 제안은 8월부터 기록에 나와요. Anthropic
- 공식 데스크톱 문서 사이드 채팅은 Cmd+; 나 /btw 로 열고 앱을 닫으면 사라지며, 범위 밖 작업은 작업 칩으로 새 워크트리 세션을 열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Claude Code Do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