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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가 도구가 계속 실패하거나 실수를 지적받으면 스스로 신고 초안을 써서 프롬프트 위에 카드로 띄우는 기능이 8월 26일 v2.1.247 변경 목록에 SendFeedback 도구로 처음 적혔는데, 정작 공식 문서는 v2.1.238(8월 20일)부터 된다고 적어 뒀고 기본 세 장인 카드 상한은 릴리스 없이 서버에서 조정한다고 밝혀 놨어요. 나가는 내용은 보내는 자리에 따라 갈려서, 카드에서 2를 두 번 눌러 보내면 제목·영역·설명과 버전·운영체제·모델 같은 환경 정보, 최근 API 요청 ID만 가고 대화 기록은 절대 안 붙지만, /feedback 으로 대기열을 열어 보내면 '대화 기록 보내기'가 '예'로 시작해 그 세션 대화가 통째로 앤트로픽에 가고 5년 보관돼요. 정작 v2.1.250에서 그 칸을 바꿀 조작이 화면에 안 보인다는 신고가 8월 28일 올라와 아직 열린 채고, 끄려면 /config 에서 'Claude-drafted feedback' 을 off 로 두거나 설정 키 feedbackDrafts 를 직접 쓰면 돼요.
용어 풀이 - SendFeedback
- 클로드가 스스로 피드백 신고 초안을 쓸 때 부르는 클로드 코드 내부 도구 이름
- feedbackDrafts
- 초안을 대기열에 넣을지 정하는 클로드 코드 설정 키. off 로 끄고, quiet 로 두면 초안은 계속 쌓이되 카드가 안 뜬다
- 관리 설정
- 조직 관리자가 배포하는 클로드 코드 설정 파일(managed settings). 개인이 적은 설정보다 우선한다
- API
- 프로그램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연결 통로. 여기서는 클로드 코드가 앤트로픽 서버에 보낸 요청을 가리킨다
운영자 인사이트
회사 코드를 다루는 자리라면 카드에서 2를 두 번 누르는 건 대화 기록이 안 붙지만, 나중에 대기열을 열어 보내는 쪽이 위험해요 — '대화 기록 보내기'가 '예'로 시작하는데 그 칸을 바꿀 조작이 안 보인다는 신고가 아직 열려 있거든요. 조직 단위로 막으려면 feedbackDrafts 를 관리 설정에 걸어 두세요, 개인 설정보다 우선해요. 초안 파일 자체는 ~/.claude/feedback/drafts/ 에 30일 남고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변경 목록에 처음 적힌 자리 8월 26일 v2.1.247 항목에 '세션에서 무언가 잘못되면 클로드가 피드백 신고를 초안으로 써 주고 /feedback 에서 검토·전송한다, feedbackDrafts 설정으로 끈다'고 한 줄로 적혔어요 — 공식 문서가 최소 버전으로 적어 둔 v2.1.238 변경 목록엔 피드백 얘기가 한 줄도 없고요. GitHub
- 보관 기간·저장 위치 /feedback·/bug·/share 로 올라간 대화 기록은 5년 보관되고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담긴다고 적혀 있어요. 클로드가 쓴 초안도 '같은 전송 경로와 같은 보관 규칙'을 탄다고 못 박아 뒀고, 보내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앤트로픽에 닿지 않는다고도 적혀 있어요. Anthropic
- 아직 안 닫힌 신고 — 대화 기록 칸 v2.1.250에서 검토 화면이 '대화 기록 보내기: 예'만 띄우고 보내기·나중에·버리기 말고는 고를 게 없다는 신고예요. '초안을 통째로 버리는 것 말고는 본문만 보낼 방법이 없다'고 적혀 있고, 8월 28일 이후 답이 안 달렸어요. GitHub
- 변경 목록보다 먼저 돌고 있었다는 정황 8월 27일 신고자는 v2.1.247보다 낮은 v2.1.245에서 이미 초안 카드('1 to review · 2 to send · 0 to dismiss')를 받았는데, 자체 게이트웨이로 붙은 세션이라 보내기가 아무 말 없이 실패했대요 — 게이트웨이 기록엔 추론 요청 말고 아무것도 안 찍혔고요. GitHub
- 설정 키가 놓인 자리 설정 참조에 feedbackDrafts 가 '클로드가 검토할 피드백 초안을 대기열에 넣을지 정한다'로 올라 있고, 적용 범위는 사용자 설정과 관리 설정이에요. 한 세션만 끄려면 CLAUDE_CODE_SEND_FEEDBACK=0 을 쓰라고 적혀 있고요. Anthropic
원본 보기 (reddit:claudeai)
앤트로픽이 일부 클로드 이용자에게 '흔한 정보 탈취 악성코드로 클로드 로그인 세션을 훔친 뒤 그 세션으로 계정에 들어가 사용량을 써 버리는 공격자를 확인했다'는 메일을 보냈다고 보안 매체 두 곳이 8월 30일 전했어요. 인용된 메일에는 앤트로픽 쪽이 뚫린 게 아니라 이미 감염돼 있던 PC에서 브라우저 쿠키·비밀번호가 통째로 털린 것이고(윈도우의 Vidar·LummaC2·StealC·RedLine·Acreed, 맥에서는 소수의 Atomic Stealer), 휴대폰·태블릿은 관련이 없어 보이며, 앤트로픽이 해당 세션을 로그아웃시키고 저장된 결제 수단을 지우고 확인된 부정 결제를 환불한다고 적혀 있어요. 다만 앤트로픽 뉴스룸·고객센터에는 이 건에 대한 공지가 없고 두 매체 모두 회사 확인이 아니라 이용자가 공개한 메일 한 통을 인용한 것이라, 통지 대상이 몇 명인지도 확인되지 않아요.
운영자 인사이트
확인된 건 '이런 메일을 받았다'는 사례일 뿐 회사의 공개 확인은 없으니 내 계정이 털렸다고 단정할 일은 아니에요 — 다만 안 쓰는 사이에 사용량이 줄어 있었다면 활성 세션 목록을 확인하고 전체 로그아웃·비밀번호 변경을 해 두는 건 지금 해도 손해가 없어요.
원본 보기 (hn:anthropic)
취약점을 파는 조르디 조머(Jordy Zomer)가 8월 28일에 올린 글인데, 긴 조사에서 모델이 이미 뒤집힌 가설을 자꾸 되살리는 게 싫어서 기억을 대화 조각 보관함이 아니라 연역 데이터베이스로 짠 Datalog 엔진 Lemmalog 을 만들었대요 — 러스트에 MIT 라이선스고 클로드 코드에 등록해 쓰는 MCP 서버가 딸려 있으며, 저장소는 8월 27일에 열려 별 203개예요. 정작 잰 건 프로그램 분석이 아니라 대화 기억 벤치마크 둘인데, 한 질문에 104K 토큰이 드는 LongMemEval 에서는 통째로 넣기가 F1 0.197로 무너지는 사이 2,700 토큰만 쓰고 0.463을 냈지만, 한 질문이 19K 토큰인 LoCoMo 에서는 통째로 넣기 0.542에 0.533으로 밀렸어요. 저자도 'Datalog 가 LLM 기억을 풀었다고 주장할 생각은 없다'며 두 벤치마크 다 1위 PropMem(0.550·0.605)에 졌다고 적었고, 제목이 내건 취약점 조사에 실제로 붙여 보는 건 '다음 실험'으로 남겨 뒀어요.
용어 풀이 - Datalog
- 사실과 규칙을 적어 두면 거기서 따라 나오는 결론을 스스로 계산해 주는 질의 언어. 데이터베이스와 논리 프로그래밍의 중간쯤
- F1
- 맞힌 것 중 진짜 맞는 비율과 맞혀야 할 것 중 실제로 맞힌 비율을 함께 묶은 점수. 1에 가까울수록 좋다
- LongMemEval
- 긴 대화 기록에서 사실을 찾아 답하게 하는 기억 성능 시험 모음. 여기 쓰인 판은 질문 102개
- LoCoMo
- 여러 날에 걸친 긴 대화를 놓고 기억을 재는 시험 모음. 대화 10건에 질문 1,986개
- MCP
- AI 도구에 외부 기능·데이터를 붙이는 연결 규약
운영자 인사이트
이 측정에서 갈린 자리는 기억 구조가 아니라 건초더미 크기예요 — 한 질문에 100K 토큰씩 드는 조사에서만 구조화가 이겼고, 20K 안쪽이면 그냥 통째로 넣는 쪽이 더 나았어요. 우리 세션이 어느 쪽인지부터 재 보고, 붙이더라도 저장소가 '갈래별로는 회차마다 F1 이 ±0.3 씩 흔들려 0.3 미만 차이는 근거가 아니다'라고 스스로 적어 둔 만큼 갈래별 승패 숫자는 그대로 믿지 마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저장소가 스스로 달아 둔 측정 단서 종합 점수는 회차 편차가 작지만(LongMemEval ±0.010, LoCoMo ±0.001) 갈래별 표에는 '한 회차 n=5 기준 갈래마다 F1 이 ±0.3 흔들린다', '0.3 미만 차이는 근거가 아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글이 앞세운 '지식 갱신에서 0.579로 PropMem 0.528을 앞섰다'는 차이가 0.051이라 저자 본인 기준으로도 근거가 못 돼요. GitHub
- 해커뉴스 반박 — '손으로 짠 CodeQL 같다' 한 참가자가 '손으로 짠 CodeQL로 보인다'고 적자, 토마스 프타첵(tptacek)이 'CodeQL의 핵심 발상인 코드베이스에서 Datalog 사실 뽑기를 그대로 품고, 거기에 모델이 질문을 던지고 답하게 한 에이전트 시스템'이라고 정리했어요. Hacker News
- 이 통증은 실재한다는 실사용 후기 '긴 조사에서 클로드는 정보를 여기저기 적어 두는 버릇이 있어서 지우기가 정말 어렵고, 반증된 뒤에도 그걸 태연히 사실로 취급한다 — 지금 참인 것이 옛 사실로 오염된다'는 후기가 붙었어요. Hacker News
원본 보기 (hn:top-stories)
스나이크(Snyk)가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한 명령줄 도구 agent-scan 은 클로드 코드·커서·VS Code·코덱스·제미나이 CLI 등 13개 도구의 설정을 시스템·홈·프로젝트 범위에서 찾아낸 뒤, MCP 서버에 직접 붙어 받아 온 도구 설명과 스킬 마크다운 본문에서 프롬프트 인젝션·숨은 지시문·개인정보 노출·파괴적 명령·자격 증명 취급 같은 위험을 표시해요. 새로 생긴 도구는 아니고 지난해 4월부터 MCP 전용 검사기 mcp-scan 으로 알려져 있던 그 저장소가 이름을 바꾼 것인데(스나이크는 2025년 6월 24일 만든 곳인 인배리언트 랩스를 인수했고, 예전 파이썬 패키지는 지금 새 이름을 대신 설치해 주는 껍데기만 남아 있어요), 별 2,982개에 8월 19일 0.6.0 이 나왔고 마지막 푸시가 8월 28일이라 관리는 이어지고 있어요. 다만 위험 판정은 스나이크 서버가 하기 때문에 계정 토큰이 필요하고 설정·도구 설명·스킬 본문이 전송되며(비밀값은 가린 뒤 보낸다고 적혀 있어요), MCP 설정을 훑을 때는 거기 적힌 실행 명령을 실제로 띄우기 때문에 남이 준 설정은 격리된 곳에서 돌리라고 문서가 못 박아 뒀어요.
용어 풀이 - MCP
- Model Context Protocol.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데이터에 붙는 연결 표준
- 에이전트 스킬
- 에이전트에게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적어 둔 마크다운 묶음. 필요할 때 모델 컨텍스트로 불려 들어감
- 프롬프트 인젝션
- 문서·도구 설명 같은 입력에 지시문을 숨겨 모델이 그것을 명령으로 따르게 만드는 공격
- .pyc
- 파이썬 소스를 미리 번역해 둔 파일. 사람 눈에는 안 읽히고 불러올 때 소스 대신 실행될 수 있음
운영자 인사이트
통과했다는 결과를 안전 증명으로 읽지 마세요 — 스킬 검사가 파이썬 컴파일 파일(.pyc)에 심어 둔 코드를 못 읽고 '안전'으로 답한다는, 재현 코드까지 붙은 신고가 8월 9일부터 답 없이 열려 있어요. 남이 준 MCP 설정은 검사하는 행위 자체가 그 명령을 실행하니 버리는 컨테이너에서 돌리고, 사내 설정과 스킬 본문이 바깥 서버로 나가도 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예전 이름 예전 이름이던 mcp-scan 파이썬 패키지는 지금 snyk-agent-scan 을 대신 설치해 주는 안내용 껍데기만 남아 있어서, 같은 도구가 이름을 바꾼 것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PyPI
- 만든 곳 스나이크는 2025년 6월 24일 도구 오염·MCP 러그풀 연구로 알려진 인배리언트 랩스를 인수했다고 알렸고, 그 팀이 만들던 MCP 검사 도구가 지금의 agent-scan 이에요. Snyk
- 알려진 구멍 스킬 안에 .pyc 파일을 넣으면 본문을 못 읽고 해시만 보내 '안전'으로 답한다는 신고가 재현 저장소와 함께 8월 9일에 올라와 아직 열려 있어요. GitHub
원본 보기 (hn:mcp-server)
kernel.org 인프라를 운영하는 콘스탄틴 랴비체프가 8월 29일 자기 블로그에 실측을 올렸어요 — git.kernel.org는 하루 600만 건이 아무 커밋 페이지나 요구하는데, 66%는 작업 증명 검문(Anubis)에서 튕기지만 33%는 계산을 풀고 들어오고, 넉넉히 잡아도 정상 요청은 2%래요. 5개 지역 90코어 중 14~16개가 상시 커밋을 웹 페이지로 그리는 데만 붙잡혀 있고(평균 20%), 커밋 148만 개짜리 linux.git의 포크가 922개라 같은 내용이 수십억 개 주소로 중복해 긁히고 있어요 — git clone 한 번이면 끝나는 일인데요. 정작 저자는 '봇인지 사람인지 확실히 가릴 수 없다'고 적었고 어느 회사인지도 지목하지 않았으며, 서버가 실제로 넘어가는 건 크롤러가 아니라 20개 노드에서 동시에 얕은 복제를 도는 잘못 만든 CI 때문이라고 본문에 못 박아 뒀어요.
용어 풀이 - Anubis
- 웹 서버 앞단에 세우는 방어 도구. 페이지를 열기 전 브라우저에 계산 문제를 풀리는 '작업 증명'으로 대량 수집의 비용을 올린다.
- 얕은 복제(shallow clone)
- 저장소의 전체 이력 대신 최근 커밋 몇 개만 받아 오는 복제 방식. 서버는 요청마다 필요한 부분만 새로 묶어 줘야 해 부담이 크다.
- CI
- 코드가 바뀔 때마다 자동으로 내려받아 빌드·검사를 돌리는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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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 소스를 파이프라인에서 당겨 쓰고 있다면 익명 접근 기능이 실제로 줄기 전에 자체 미러를 두거나 웹 페이지 긁기 대신 clone으로 바꿔 두세요 — 저자가 '우리를 실제로 넘어뜨리는 것'으로 지목한 건 크롤러가 아니라 여러 노드에서 동시에 도는 얕은 복제라, 남 탓하기 전에 우리 CI부터 볼 자리예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토론 — 학습용 크롤러가 아니라 사용자 대신 페이지를 여는 도우미일 수 있다는 반론 885점·댓글 406개가 붙은 해커뉴스에서는 이 트래픽이 학습 데이터 수집이 아니라 사용자 질문에 답하려고 AI 도우미가 대신 여는 것이라는 반론과, 작업 증명은 대규모 수집자보다 사람 쪽을 더 괴롭힌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어요. Hacker News
- 2차 보도 — 수치 요약 리눅시악이 8월 30일 같은 수치를 정리해 옮겼는데, 독립 확인이나 다른 취재원 없이 원문 요약이에요. Linuxiac
원본 보기 (hn:top-stories)
텐센트가 8월 28일 전체 7,700억 파라미터 중 490억만 켜지는 MoE 모델 Hy4 preview를 아파치 2.0으로 공개했어요 — 상업적 사용에 걸린 제한이 없고 BF16 가중치와 FP8로 줄인 판이 허깅페이스에 올라왔으며, 함수 호출과 100만 토큰 맥락을 지원해요. 코딩 성적으로는 SWE-bench Pro 65.7, SWE-bench Multilingual 82.9, Deep SWE 64.3을 내걸었는데 전부 텐센트가 자기 저장소에 이미지 파일로 올린 표에서 나온 자사 측정값이고, 같은 표에서 클로드 계열은 SWE-bench Pro 79~80점대로 13점 넘게 위예요. 해커뉴스에서 380점·댓글 238개가 붙었지만 막대 높이가 숫자와 안 맞는다는 지적과 오픈라우터 토큰 사용량을 텐센트가 스스로 사서 부풀리는 것 같다는 의심이 주로 나왔고, Hy4를 실제 코딩에 돌려 본 검증 결과는 올라오지 않았어요.
용어 풀이 - MoE
- 전체 파라미터 중 일부 전문가만 골라 켜서 계산량을 줄이는 구조. Mixture of Experts.
- SWE-bench Pro
- 실제 깃허브 이슈를 코드 수정으로 해결하게 시키는 코딩 평가. 기존 SWE-bench를 더 어렵게 만든 판.
- Deep SWE
- 여러 단계에 걸친 소프트웨어 개발 과제를 에이전트가 끝까지 수행하는지 재는 평가.
- BF16
- 가중치를 16비트로 저장하는 방식. 학습·추론에 널리 쓰이는 기본 정밀도.
- FP8
- 가중치를 8비트로 줄여 저장하는 방식. 정확도를 조금 내주고 메모리를 절반으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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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00만 토큰에 0.834달러라 프런티어 모델의 몇 분의 일이고 아파치 2.0이라 사내 반입 심사는 수월하지만, 가중치가 1.5TB대여서 자체 호스팅은 사실상 GPU 8장부터고 오픈라우터에 붙은 공급자는 텐센트 클라우드 한 곳뿐이라 코드가 어디로 가는지부터 따져야 해요 — 코딩 점수는 아직 남이 돌려 본 값이 하나도 없으니 표 말고 사내 저장소로 재 보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발표 텐센트는 사내 전문가 163명이 엔지니어링 과제 203개를 블라인드로 채점해 Hy4가 4점 만점에 2.99로 GLM-5.3(2.92)·Kimi K3(2.94)를 앞섰다고 밝혔어요. Tencent
- 가중치·라이선스 모델 카드에 아파치 2.0이라고 적혀 있고 라우팅 전문가 256개 중 8개만 켜지는 구조에 BF16·FP8 가중치가 함께 올라와 있어요. Hugging Face
- 커뮤니티 반응 차트의 막대 높이가 숫자와 안 맞는다는 지적이 나왔고, 이틀 만에 조 단위 토큰이 찍힌 오픈라우터 기록을 두고 '텐센트가 자기 토큰을 사는 것 같다'는 댓글이 붙었어요. Hacker News
- 직접 돌려 본 기록 사이먼 윌리슨은 허깅페이스 기준 1.56TB라는 크기와 high·no_think 두 가지 추론 모드를 확인했지만 코딩 성능에 대한 평가는 남기지 않았어요. Simon Willison
- 벤치마크 출처 집계 사이트는 Hy4의 모든 벤치마크 행을 '텐센트 자사 부록'으로 표시하고 제3자가 검증한 값은 하나도 없다고 적어 뒀어요. BenchLM
원본 보기 (hn:top-stories)
인드라다누시 굽타(Indradhanush Gupta)가 8월 30일 '이제 클로드 코드가 커밋에 스스로를 공동 작성자로 올리게 두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해커뉴스에서 18점·댓글 37개가 붙었어요. 정작 본문에는 설정 키도 명령도 수치도 없고, 근거는 '목수가 나무를 자른 톱 이름까지 적지는 않는다'·'예전엔 구글이나 스택오버플로를 공동 작성자로 넣지 않았다'·'내 이름으로 나가면 내가 온전히 책임진다'는 비유와 원칙이에요. 실제로 그 공동 작성자 줄(Co-authored-by)을 끄는 자리는 따로 있는데, 예전 키 `includeCoAuthoredBy` 에는 '더 쓰지 말라'는 표시가 붙었고 지금은 `attribution`(그 아래 `commit`·`pr`·`sessionUrl`)이 그 자리를 대신해요.
용어 풀이 - Co-authored-by
- 커밋 메시지 끝에 붙여 공동 작성자를 밝히는 줄. 깃허브가 이 줄을 읽어 커밋 화면에 공동 작성자를 함께 표시한다.
- attribution
- 클로드 코드 설정 파일의 키. 커밋과 PR에 자동으로 붙는 표기를 바꾸거나 없앤다.
- PR
- pull request. 고친 코드를 원래 저장소에 반영해 달라고 올리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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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문제로 두지 말고 팀 정책 자리로 옮기는 게 나아요 — 개인 홈 설정 대신 `.claude/settings.json` 이나 조직 관리 설정에 `attribution` 을 박으면 그 저장소에 들어오는 모두에게 같은 규칙이 걸려요. 깃허브 문서상 이 줄의 효과는 '커밋에 공동 작성자로 보이고, 그 이메일이 깃허브 계정에 연결돼 있어야 기여도로 잡힌다'까지고, 6월엔 사람 사용자의 앤트로픽 계정 이메일까지 함께 적히는 문제가 신고됐다가 '계획 없음'으로 닫혔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해커뉴스 반론 댓글에서는 '클로드 서명이 붙어 있으면 리뷰할 때 무엇을 기대할지 바로 알 수 있다', '톱은 스스로 움직이거나 자기가 한 일을 속이지 않는다'며 표기를 남겨 두자는 반론이 나왔어요. Hacker News
- 공식 설정 공식 설정 문서는 `includeCoAuthoredBy` 에 '더 쓰지 말라'는 표시를 붙이고, 커밋·PR 표기는 `attribution` 에서 바꾸거나 없애라고 적어 뒀어요. Claude Code 문서
- 저작권 근거 미국 저작권청이 2023년에 'AI 기술이나 그걸 제공한 회사를 썼다는 이유만으로 저자·공동 저자로 올리지 말라'고 적어 둔 걸 들어 기본값을 바꿔 달라는 신고가 올라왔지만 '계획 없음'으로 닫혔어요. GitHub
- 표기가 실제로 하는 일 깃허브 문서는 이 줄이 붙으면 커밋 화면에 공동 작성자가 함께 보이되, 기여도로 잡히려면 그 이메일이 깃허브 계정에 연결돼 있어야 한다고 적어 뒀어요. GitHub Docs
- 내 이메일이 함께 적힌 신고 6월엔 git 설정을 깃허브 비공개 주소로 해 뒀는데도 사람 사용자의 앤트로픽 계정 이메일이 공동 작성자 줄에 함께 적힌다는 신고가 재현 방법까지 붙어 올라왔다가 '계획 없음'으로 닫혔어요. GitHub
원본 보기 (hn:claude-code)
앤트로픽이 8월 26일 클로드 코워크(Cowork) 안에 자체 브라우저를 넣었어요. 웹이 필요한 작업이면 옆 패널에 브라우저가 열려 클로드가 페이지를 읽고 클릭하고 입력하는데, 크롬·엣지·파이어폭스에 저장된 로그인을 한 번에 가져올 수도 있어요(은행·메일·통합 로그인(SSO) 사이트는 기본으로 체크가 꺼져 있고, 사파리에서는 가져오기가 안 돼요). Pro·Max·팀 요금제에 macOS·윈도우·리눅스(베타)로 한 주에 걸쳐 순차 배포되고 기업 요금제는 소유자가 켜야 하는데, 정작 공식 문서엔 '브라우저 안에서 로그인한 것은 그 컴퓨터의 이후 코워크 세션에서 클로드가 계속 쓸 수 있다'고 적혀 있고 금융·의료·타인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데는 쓰지 말라고 권고해요.
용어 풀이 - Cowork(코워크)
- 클로드 데스크톱 앱의 에이전트 기능. 파일·앱·웹을 직접 다루며 맡긴 업무를 대신 수행한다.
- SSO
- 통합 로그인(Single Sign-On). 계정 하나로 여러 서비스에 한 번에 로그인하는 방식.
- 프롬프트 인젝션
- 웹페이지나 문서에 숨겨 둔 문장으로 AI에게 몰래 다른 지시를 내리는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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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마다 첫 행동 때만 승인을 받고 그 뒤 로그인은 그 컴퓨터에 남으니, 사내 관리 화면이나 이슈 추적기를 맡길 거면 권한을 좁힌 전용 계정으로 브라우저 안에서 로그인해 두고 개인 계정은 가져오기 목록에서 빼는 게 안전해요. 코워크 세션이 클라우드에서 돌아도 이 브라우저만은 데스크톱 앱이 켜져 있어야 도는 점도 자동화를 설계하기 전에 확인해 두세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발표(대표) 작업에 웹이 필요하면 옆 패널에 브라우저가 열려 클로드가 페이지를 읽고 클릭하고 입력해요. Pro·Max·팀에 순차 배포되고 기업은 소유자가 켜야 하며, 클로드 인 크롬을 켜 둔 사람은 그쪽이 계속 기본이라 내장 브라우저는 자동으로 뜨지 않아요. Anthropic
- 공식 문서 — 조건과 제약 코워크 세션은 클라우드에서 돌아도 브라우저는 데스크톱 앱 안에 있어서 앱이 켜져 있고 온라인이어야 하고, 사이트마다 첫 행동 때 승인을 받으며 위험도가 높은 사이트는 아예 막혀요. 페이지에 숨겨 둔 프롬프트 인젝션에 취약하다는 경고도 같은 문서에 있어요. Claude 고객센터
- 같은 날 나온 다른 발표 같은 8월 26일 클로드 인 크롬이 모든 유료 요금제에 정식 출시됐고, 이제 브라우저에서 건건 승인 없이 스스로 행동해요. Anthropic
- 보도 — 두 브라우저의 쓰임 구분 이미 열어 두고 로그인해 둔 페이지를 다룰 때는 여전히 크롬 확장 쪽이 맞고, 내장 브라우저는 연결 통로가 없는 사이트를 처음부터 훑는 작업용이라고 정리해요(8월 27일). The Decoder
- 배정 원문(본문 확인 실패) 해커뉴스에 8월 30일 다시 올라온 매체 기사예요. 제목은 맥 데스크톱 앱으로만 좁혀 적었지만 실제 배포 대상은 macOS·윈도우·리눅스(베타) 셋이에요. The New Stack
원본 보기 (hn:anthr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