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7월 21일 제미나이 3.6 플래시를 공개하자 깃허브 코파일럿이 같은 날 지원을 시작했어요. 프로·프로 플러스·맥스·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에서 고를 수 있고,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는 관리자가 설정에서 '제미나이 3.6 플래시 미리보기' 정책을 켜야 팀원이 쓸 수 있어요. 컨텍스트 한도 100만 토큰은 그대로인데 요금은 백만 토큰당 입력 1.5달러·출력 7.5달러로 출력값이 9달러에서 내렸고, 같은 일을 하는 데 쓰는 출력 토큰도 3.5 플래시보다 17% 적어요. 코딩 시험인 DeepSWE 점수는 37%에서 49%로 올랐어요.
용어 풀이
- DeepSWE
-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 과제를 인공지능이 얼마나 풀어내는지 재는 코딩 성능 시험
- 컨텍스트 한도
- 모델이 한 번에 읽고 기억할 수 있는 글자 분량의 최대치
- AI 크레딧
- 깃허브 코파일럿에서 대화·에이전트 사용량을 재는 단위. 1크레딧이 0.01달러
운영자 인사이트
코파일럿이 6월부터 토큰 기반 AI 크레딧 과금으로 바뀐 뒤라 '싸고 빠른 모델'의 값어치가 달라졌어요 — 출력 요금 17% 인하와 출력 토큰 17% 절감이 겹치면 에이전트를 길게 돌리는 작업일수록 체감 절감이 커지니, 팀 기본 모델은 그대로 두고 반복 리팩터링·테스트 수선처럼 긴 작업만 3.6 플래시로 돌려 크레딧 소모를 비교해 볼 만해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구글 공식 발표 구글은 3.6 플래시와 함께 더 싼 3.5 플래시 라이트, 그리고 보안 취약점을 찾아 고치는 3.5 플래시 사이버를 같이 내놨어요. Google 블로그
- 빠진 조각 — 3.5 프로 정작 개발자들이 기다린 3.5 프로는 코딩 성능이 내부 목표에 못 미쳐 아직 파트너 시험 단계에 머물러 있어요. TechCrunch
- 독립 측정치 바깥 측정 기관이 잰 출력 속도는 초당 280토큰으로 186개 모델 중 1위, 지능 지수는 50으로 21위예요. Artificial Analysis
- 요금·토큰 효율 뜯어보기 출력 요금이 백만 토큰당 9달러에서 7.5달러로 내렸고, 긴 개발 과제에서는 토큰 사용량이 최대 65%까지 줄었다고 해요. MarkTech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