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가 8월 4일자로 스파크(Spark)의 신규 가입과 새 앱 만들기를 막았고, 기존 사용자도 8월 31일까지만 들어갈 수 있어요. 이미 배포한 앱은 종료 뒤에도 계속 돌지만 고칠 수는 없어서, 계속 손보려면 그 전에 앱 편집 화면에서 '…' → 'Create repository'를 눌러 저장소로 코드를 빼내야 해요. 앱 안에서 AI를 부르던 llm() 함수는 7월 30일 깃허브 모델스가 문을 닫으면서 이미 멈춰 있어서, AI 기능을 살리려면 직접 다른 추론 서비스를 붙여야 해요.
용어 풀이
- llm()
- 스파크 앱 안에서 AI 모델을 부르던 내장 함수. 깃허브 모델스가 처리했다.
- 깃허브 모델스(GitHub Models)
- 깃허브가 제공하던 AI 모델 호출 서비스. 2026년 7월 30일 종료됐다.
- CLI
- 화면 클릭 대신 명령줄에 글자로 명령해 쓰는 도구.
운영자 인사이트
깃허브가 내놓은 대체는 새 제품이 아니라 'VS코드·Copilot CLI·코파일럿 앱에서 이미 하던 대로'예요 — 스파크로 만든 사내 도구가 있다면 8월 31일 전에 저장소로 빼두고, llm() 자리에 붙일 추론 서비스와 그 비용부터 정해 두는 게 순서예요.
여러 관점으로 보기
- 공식 문서의 내보내기 안내 문서에도 같은 날짜와 절차가 그대로 적혀 있어요 — 8월 31일 전에 워크벤치에서 '…' → 'Create repository', 만든 저장소와 스파크는 서로 자동으로 맞춰져요. GitHub Docs
- 스파크는 어떤 제품이었나 2025년 7월 코파일럿 Pro+ 대상 공개 시험판으로 열렸고 클로드 소네트 4로 앱을 통째로 만들어 줬는데, 1년 넘게 시험판을 못 벗어난 채 접혔어요. GitHub
- 기업 계정 조건 기업에서는 코파일럿 엔터프라이즈 플랜이어야 쓸 수 있었고, 지금도 문서에 '공개 시험판'으로 적혀 있어요. GitHub Docs